이른아침
보통 발치에서 자는 산호가 없다
사실 뜨뜻한 이 느낌을 모를 수 없다
- 우리 산호 어딨지? 못찾겠네?(아님)
- (꿈틀꿈틀)

-요있네!!
-헷 어떠게 아라찌?
- 산호 잘 잤어?
- 어마 뻡뻐

쭙쭙쭙
앞늬까지 훑고나서야

벌떡!!

눈부시니까 숨숨
종일 비오고 바람불어서 다리짧은 산호 배앓이 할까봐
산책은 못한 토요일 산호
작가 돈주기
|
사업자번호: 783-81-00031
통신판매업신고번호: 2023-서울서초-0851
서울 서초구 청계산로 193 메트하임 512호
(주) 이드페이퍼 | 대표자: 이종운 | 070-8648-14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