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당신이 모유수유가 힘든 이유 (9)
당신이 모유수유가 힘든 이유
안녕하세요간호사이자 모유수유 전문가모유수유 상담실을 운영중인 이드녀입니다많은 산모님들이 모유수유를 힘들어하셔서저녁 늦은 시간 글을 끄적여봅니다...적지않은 산모님들 유방을 관리하고 수유상담을 하면서 느낀점은’모유수유는 하고 싶지만 직수는
일상지킴이#89 (0)
회복 탄력성
이 말 우리 이드들은 다 알지.어느새 3일에 한번 씩 올리던 일상지킴이가100화 근처 가니까, 슬쩍 뒤를 돌아보게 되었다.지치고 힘들고, 그래도 다시 일어나고그리고 또 그리다 보면 신기하게 다시 기운 나게 됨.&nb
인형 옷 사줫어 (7)
❤️피크민❤️
다이소에 있길래 사줌 2000원복주머니랑 같이 세트야 ㅋㅋㅋㅋㅋ옷이 딱 맞음원래 바지도있는데 바지가 안맞아서얘한테 입힘 ㅋㅋㅋㅋㅋㅋ발 ㅋㅋㅋ
행복한 둥송콩 (사진 많음) (3)
둥송콩 삼냥이
안녕오늘은 어린이날! 빨간날!!난 출근을 했지쉬는 시간에 우리집 둥송콩 자랑글을 올려본다호이쨔!!!!생각보다 길다 우리 송이박스 생기면 일단 들어가본다애기바운서+
무의도 하나개해수욕장 강추 (1)
너무 장관이었음요트타는 사람이 풍경에 운치를 더해주었다이거 말고 바람 따라 패러글라이딩 같은 풍선 펼치고 파도에 서핑하는 사람들도 있었는데 멋있었다신발벗는거 싫어하는데진짜 각잡고 해수욕하러 다시 와서 뛰어다니고 싶었음영종도 메이드림 카페빵 음료 무
월간이드 번외: 남자 아쉽게 만드는 법
관계 정의하고 남자와 결혼하는 법
“월간이드 번외”는 기존 월간이드에서 다하지 못한 이야기를 추가한 엑스트라 에디션입니다. 기존 월간이드에 다뤘던 문학, 미술, 인물, 역사, 과학, 심리, 생존팁 등의 주제가 순서와 상관없이 (무작위) 이어질 예정입니다.“월간이드 번외” 이번 편은 “남자를 아쉽게 만드
테라리움 만들었다!!!! (5)
무소유따윈 없다. 풀(草) 소유!!
옛날부터 나만의 지구를 갖고싶었지그래서 이번에 도전했다!갖고있던 테라리움 피규어 해체해서 진짜 테라리움으로 만듦!!!Real 살아있는 이끼입니다~ 유후~
여름의 도쿄 (11)
갑자기생각나서 올려봄 또가고싶다
새옹지마, ‘위로’가 아니라 ‘기술’로 쓰는법 (31)
새옹지마, 이는 인생을 합리화시키는 말도, 위로하는 말도 아니다. 기술이다.
인생이 망한 것처럼 느껴지는 순간,우리는 종종“그때 다른 선택을 했어야했는데”라는 생각에 붙잡히고,인생을 결과로 판단한다.잘됐는지,망했는지,성공인지 실패인지.하지만 양자역학적으로 보면
신사에서 혼자 잘 노는 법 (12)
글을 쓰다보면 내가 그늘녀라는 사실을자연스레 알게되는 거 같은데 (? 테스트는 안해봄)뭐 어떤 여자든간에좋은 장소에서 혼자 잘 노는건정신건강에 정말 중요하다.요새 성수 얘기가 많던데성수와 한남이 붐업되며주말에 혼자
도쿄 날씨 굿 (3)
수녀는 낮맥주를 좋아해
날씨 너무 좋네 꼭 뭐 해야하나?그냥 이런 날엔 에비스 가든플레이스 와서 맥주나 먹는것이다야바.. 프리미엄 에일 810엔을 기억하시오사실 일어나자마자 피자에 맥주 마심여긴 도쿄 1황 나폴리피자 세이린칸임.이거 나한테 너무 찰떡이라직원들이랑 셋이 호들갑 개떨었
(88) 대중은 코스피 상승을 믿지 못하고 있다 (34)
전쟁에도 불구하고 코스피의 상승이 매섭습니다코스닥은 닷컴버블 때 나왔던 1,200을 돌파했구요그렇다면 이 모든게 버블일까라는 걸 고민해봐야 하는 시점이 아닐 수 없습니다&n
Brody’s files #47 (6)
여자는, 틀림없이, 그 남자의 냄새로부터, 자신이 어떤 아이를 임신할 것인지 추정할 것이다.
우주의 빅뱅이 있었다는 건 무슨 근거로 하는 말인지요?매트레야. 로리 맥닐리의 비서다. 공식 직함은 비서지만, 실제 하는 일은 조직 관리 및 미래 설계다. 직함을 비서로 한 건 그럴만한 이유가 있었다. 왜냐하면 매트레야는 무당이기 때문이었다. 회사에 무당이
내 뼈대 굵은지 봐줘 (5)
어떤거 같아..? 155/51키로임 헬린이 ㅎㅎ
동백 (7)
2026 봄바다에디션
여기까진 서해 바다의 동백들 20260419동해와 남해 추가예정
사업자번호: 783-81-00031
통신판매업신고번호: 2023-서울서초-0851
서울 서초구 청계산로 193 메트하임 512호
문의: idpaper.kr@gmail.com
도움말 페이지 | 개인정보취급방침 및 이용약관
(주) 이드페이퍼 | 대표자: 이종운 | 070-8648-14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