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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감 샘플분석 14호
테토남 절망편 필릭스 vs 테토남 희망편 박진영
이번 샘플분석은 “테토남” 특집이다.테토남. “테스토스테론Testosterone 남자”의 준말이다. 이드페이퍼에서 이야기 하는 “테높남”, 테스토스테론 호르몬 수치가 높은 남자와 동일한 의미의 단어다. 테스토스테론은 남자를 여자와 구분 짓는 호르몬이며, 남자를 정의하는
중국(계) 남자랑 결혼한다면 각오하라 (27)
배가 터져 죽을때까지 먹을 준비가 되었는가 그대?
어쩌다보니 런던에서 갓난애기때 영국으로 이민온 중국계 남자랑 살고있어요중국에는 출장으로 몇번 대도시만 가본게 전부인데결혼해서 친척들한테 인사하러그가 태어난 곳 심양 근처 소도시에 시부모님이랑 같이 옴&nb
하겐다즈파인트 3총사 (0)
핫딜
*내쪼대로* 돌싱이 해부한 <돌싱글즈4> (15)
부제:진라면 순한맛이라 오히려 좋아 ㅋ
안녕하세요<나는 솔로 돌싱편>에 이어 <돌싱글즈4>를 들고 찾아왔읍니다. <나는 솔로>가 마라맛이라면 <돌싱글즈4>는 끽해야 진라면 순한맛 정도라 화력이 제대로 안붙고 있는 것 같읍니다 (어쩌면 돌싱글즈4를 겨냥한 남규홍 센세
읏쨔ㅓㅓㅓㅓㅓ (12)
웃자진짜
fyi : 이탈리아는 3회연속 월드컵 예선 탈락함
(주간 매크로) #1. 모순을 견뎌내는 힘(업데이트) (38)
안녕하세요.앞으로 주간 매크로라는 글을 발간 하고자 합니다.현재 주식시장은 완연한 버블 장세에 들어갔습니다언제든지 급등락이 나올 수 있기 때문에중요한 변곡점이 나오지 않는
런던에서 채집해 먹는 이야기 (48)
맛있는것 투성이였던 일본에 살다가 음식맛없기로 유명한 런던에 이사왔어요
발에 채이는게 맛있는 레스토랑 맛있는것 투성이였던 일본에 오래 살다가1년반쯤전에 음식이 맛없기로 유명한 런던으로 이사했습니다소문대로 영국 음식은 맛이없음내가 아는 영국사람들 대부분 음식에 대해 감이라는게 없음누가 선데이 로스트
영국 가정집 정원 (10)
초대받아 간 영국 부잣집 아줌마네 집
참고로 이 아주머니네는 집을영국에만 갖고 있는게 아니고 이태리 남부에도, 미국 서부에도 갖고 있는데 영국 집 정원이 젤 작다고 함러시아 출신 인테리어 디자이너가 작업했다는 집 내부 앤틱 가구들이랑 벽지들이 참 환상적인데 그건 사생활 침해 같아서 안올리기로 했
오사카교토 2박3일 (3)
부슬비 내리는 밤풍경이 좋았던
도착하자마자 비가 오는 날 발견한 그라데이션 가로등. 조명의 색깔이 하나하나 다 다르다. 열차 지나가는 순간을 찍으려고 한참동안 기다렸다.일본어 표지판은 귀엽다.이런 투명피아노도 있어. 속이 다 보이는 피아노. 브랜드가 카와이이네.일본어 표지판은 귀여워 2&
대진연에 대해 알아보자 (10)
한국대학생진보연합
“용감하고 겸손한 청춘들이 모여있는 곳”이라는 자기소개가 눈에 들어온다.인스타그램 계정만 보면 정치에 관심 많은 기특한 젊은이들 공동체로 보인다.하지만 대진연에서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은 어떨까?가장 최근에
춘천에서 가본 멋진 카페들(feat.뷰맛집) (3)
춘천 카페에 다녀온 뚜벅이
소울 로스터리카페춘천 외곽에 있는 카페인데 규모가 큼소나무 숲에 카페가 있는데 건물이 여러개야주문하는 건물은 2개더라구주문해서 가고 싶은 건물에 가서 앉아 마시면 된다화장실 건물도 따로 있음커피는 조금 비싼편이야아메리카노가 7천원베이커리
2026.06.06 뜨거웠던 오늘 하루 (18)
동탄>올공>용산
사진 순서가 뒤죽박죽이네카톡을 제외한 어떠한 sns도 안해서 오늘을 기록하고자 이렇게 사진 올린다동탄역 롯백에서 불알친구와 타코,투썸플레이스에서 핑구 케이크 까지 거하게 먹고 친구의 반대를 무릅쓰고 올림픽공원에서시위 참가 집으로 돌아가는 길
그림일기 41 (0)
촢
Spiral - Roddy LumsdenThese years lift over coldly now: Aprilsand Augusts are gifted to ice, or sprawlinto
월간이드 51호
아메리칸 뷰티 / 로드투퍼디션 / 강철멘탈 되는 법: 미워하지 않는 법 / 대인관계 필살기: 존재감
문학 관찰기: 아메리칸 뷰티비닐 종이 휘날리는 장면 아니었으면 이 영화는 그저그런 평범한 “중년의 위기 영화”로 남았을 것입니다. 이 장면 하나 때문에 이 영화는 아카데미 상도 받았고 월간이드에 소개도 되었습니다. 지금껏 문학이나 예술에 대한 영화는 참 많았지만 이 영
신사역에서 편지쓰기 (3)
신사역에서 친구 만나기로 했는데 1시간 정도 시간이 뜨더라고재밌는 편집샵 없나 찾아보다 찾은 조용히 편지 쓰고 갈 수 있는무인 엽서 판매샵 ‘디어포스트’마음에 드는 엽서 고르고 결제하고 저 책상에 앉아서 편지 쓰고 가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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