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교토에서 혼자 돌아다니기 (3)
오전에는 조난구,오후에는 교토 시내를 돌아다녔어헤이안 귀족 토끼들이 전시된 이 곳은쇼에이도(송영당)들어가기 전에 훈습관 먼저https://maps.app.goo.gl/ig9tGHFbwuNb21zK8박스 안
작은 나무가 생김. 그리고 마누카 꽃나무도 같이 삼 (2)
무늬마오라소포라. 너무 이쁘고 작고 귀하다
582가 쪄온 딱끈한 도쿄 사진 (73)
스압 주의
도쿄에 갔다 왔다.엑셀에 분단위 일정 짜는 사람인데 늙으니까 이짓도 귀찮아서 그냥 감.에그도 유심도 안가져감.그치만 옛주인님은 종종 무료로 해주곤 했지...와이파이를...암튼 그냥 다녀도 도쿄는 머 충분하지 않나 싶다 주요 관광지랑 공중
치바현의 강력 추천 료칸 신라 요로 밸리 & 나리타산 신쇼지 (2)
개업 1년도 안 된 최신식 료칸, 그리고 일본 최고의 공원
용궁성 호텔에서 남쪽으로 약 30분 정도 내려가면 요로 밸리라고 지금은 쫄딱 망해 버린 온천 마을이 나온다.여기 작년 5월에 개장한 신식 료칸 "신라"가 있다. 그렇다. 고구려 백제 신라할 때 그 신라 맞다. 하지만 한국과는 전혀 관련없
Brody’s files #13 (3)
아까 호기심 얘기하셨죠. 호기심이 절박한 지경에 도달하는 건 인간이 짐승과 유일하게 다른 점이라고.
데렉 존스 기자와의 인터뷰는 런던의 호텔 미팅룸에서 진행됐다. 첫 인터뷰 후 1년만이었다. 존스 기자는 미팅룸에 한시간 먼저 와 있었다. 그는 전날 있었던 컨퍼런스 녹화 영상을 돌려 보고 있었다.…이 금고의 문을 연 사람이 프리츠 하버였습니다. 독일인이었고,
프제남이 타로보는 4컷만화 (2)
휴무날 행복해요
건강하고 예뻐지는법 (104)
얼굴은 안웃고있어도 온 몸이 미소짓고있는것같은 사람들이 있어!!
에너지는 만국공통 모든 시대를 통틀어 바뀌지 않는 미의 기준이다소장이 '정신건강'이라고 했는데 그거랑 비슷한거같아There is no physical feature that can outshine your energetic beautyT
뜻대로 풀리는 인생 살기 (77)
요술쟁이되는법
오늘 아침에 잡채먹다가 바닥에 통째로 쏟은 기념으로 글쓰고있어!그리고 쓰다가 한번 싹 날려먹었네! 다시 더 간결하게 쓰라는 신의 계시겠지~맨날 똑같은얘기만 주구장창 쓰는데마자 내가 전하고싶은 얘기는 하나밖에없어..ㅎㅎ 계속 얘기하면 한명은 믿지않을까?!!현재의 상황이
하네다/나리타 30분 거리 용궁성 호텔 & 마더목장 (0)
먹고 마시고 배 터지고 몸 지지고
치바현이라고 있다.지바현이라고도 한다.한국으로 치면 김포 파주 같은 곳인데사람이 없다.디즈니랜드 빼면 갈데가 없다고길도 공원도 호텔도 한적하다. 그만큼 가격도 저
(매크로) 치러야 할 대가(추가 업데이트) (35)
아침부터 유가가 심상치 않습니다이정도면 22년에 있었던 러-우 전쟁때 이후로 100불을 다시금 넘는건데시장에서는 중동전쟁에 대한 리스크를 더욱 빠르게 반영하는 것 같습니다근 일주일간 호르무즈 해
누가 소장 프로필 사진 다시 찍으라길래 (252)
내 신상 털이한 새끼랑 <-- 이 새끼 신상 파악됐음 조만간 경찰서에서 연락 갈 거임.어떤 이드녀가 프로필 사진 그게 뭐냐고 다시 찍으시라고 그래서제일 최근에 찍은 여권 사진 올림.&nbs
부쉐론 첫 구매 (9)
쎄뻥을 득템했다
생일기념으로30대 잘보내자는 의미로부쉐론으로 달려가서눈독들여둔 쎄뻥 마더오브펄 구매.실물로보니 더 영롱해서다른거 차보지도 않고 얘로 바로 결제함 ㅎㅎ
월간이드 번외: 남자 아쉽게 만드는 법
관계 정의하고 남자와 결혼하는 법
“월간이드 번외”는 기존 월간이드에서 다하지 못한 이야기를 추가한 엑스트라 에디션입니다. 기존 월간이드에 다뤘던 문학, 미술, 인물, 역사, 과학, 심리, 생존팁 등의 주제가 순서와 상관없이 (무작위) 이어질 예정입니다.“월간이드 번외” 이번 편은 “남자를 아쉽게 만드
외국에서 직장다닐때 회사에 음식을 해가는 것에 대하여 (20)
회사는 일하러 가는 곳이지 친목을 다지러 가는 곳이 아님을
우리회사에 한국인이 오래동안 나 혼자였는데 작년에 한명이 더 생겼다 반가웠다내가 짠 코드 다 보여주고 탕비실 꿀팁 알려주고 그랬다그런데 어리고 예쁘고 똑똑한 여자가 도대체 왜 그러는지 모를 행동을 한다각 부서에는 매주 정해놓은 날에 잠깐 쉬면서 차한잔을 하는
대전에 수(SUE)가 내한했다길래 (10)
수(SUE)가 최초로 내한했다는 소문듣고 찾아간 대전대전왔으니까 한빛탑 한 번 보고 수 만나러 고고수가 누구냐면1990년 수잔 핸드릭슨이 자전거를 타고 남 다코타의 개인농장을 지나가다 절벽면에 드러난 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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