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일상지킴이#78 (4)
바람
시즌종료도 생각해야한다 (8)
OECD “전쟁발 인플레 재점화”…美물가 2.6→4.2% 대폭 수정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243778?sid=101사실상 금리인하는 물건넜다고 봐야함호르무즈의 안전도 사실상 반영구적으로 사라진거같음
아이스크림 만들어봤어 (9)
집에서 아이스크림 만들기
내가만든 커피아이스크림(디저트 그릇이 없어서 와인잔에 담음ㅋㅋ)요즘 고물가시대에 모든건 내가 직접만들어먹는다빵이며 쿠키며 아이스크림까지..하겐다즈 느낌나면서 너무달지않게 만들었어(시중에나와있는건 내입맛기준으로 너무달아)냉동실에 얼려둔후
노력 자체를 보상으로 만드는 신경과학적 방법 (24)
휴버맨 센세가 또 도파민 옥장판 팔러왔어요~
하이하이이건 지난 글의 심화/실전 버전임.다들 건승하세욤 //^.^//도파민과 노력: 목표를 이루는 '스스로 보상하기'의 모든 것 (휴버맨 설명)휴버맨은 목표를 이루는 과정이 "천 리 길도 한 걸음부터"라는 속담처럼 간단하지 않다고 말합니다.실제
Brody’s files #74 (1)
인류 과학의 최종 종착지는 머나먼 우주 미지의 영역이 아닌 인간 자신이었다.
테레사 콜먼. 그는 제약사의 프로바이오틱스 상품 개발자였다. 회사에서 각광 받는 개발자였다. 현장 개발직 중 가장 높은 연봉을 받았던 그는 “조만간 경쟁사로 더 많은 연봉을 받고 스카우트 될 것”이란 소문이 자자했다.하지만 그는 개발자 커리어를 그만 두었다.
싱그러운 마쓰야마 (19)
2024년 6월제주항공 취항하자마자 마쓰야마를 다녀왔다.찾으려 노력해도 알려진 정보가 별로 없던 때였다.트리플에 지역 정보가 null로 뜸.소세키 소설 배경이었어서 책 몇권 다시 읽고
청주물이 들어온 김에 노를 꺼내봄 (7)
청주청주청주청주
청주에는 하늘이 감춰두고 땅이 비밀로 했다는 옥화구곡이 있다.미리 얘기하자면 청주에 대한 흥미진진한 에피소드는 없다.그저 걸으면서 본 청주 풍경 여행기임.방문일시는 작년 늦가을방문장소는 충북 청
자의식과 자기인식의 차이 (57)
내면에 바로 서기
자의식이 강하면 자기인식을 잃는다.자기인식을 잃으면 타인인식도 잃는다.흔히 말하는,눈치를 많이 보는데 눈치가 없는 타입 = 자의식이 강한 사람이다.대신에 자기인식이 강하면 쓸데없는 눈치를 보는 대신에 현재에 집중하고 문제를 해결한다.자기를 먼저 살피니 다른
본가가서 먹은 해산물 외 n건 (19)
2탄 인데 탈탈털어와서 마지막
게를 쪄달라고 주문했습니다싱싱한 게를 한 양동이(일명 바케쓰) 공수해오고.엄마 설명으로는 경상도 말로 악질게집게로 한 번 물면 놓지않는 악질이라고(처음에 지어낸 말인줄 알았는데 그날 저녁 티비프로그램에 나오더라는. 아마 돌게를 말하는 것 같은데 각 지역마다
부모하고 연 끊기-등초본, 가족관계증명서 열람 제한 (9)
부모가 동사무소에서 등본만 떼도 내 주소가 그대로 뜬다. 그래서 나는 여태까지 전입 신고도 못 하고 그냥 대충 살았음.그러다 이제는 좀 전입신고 하고 제대로 살아야할 것 같아서 인터넷으로 찾아보다가‘등초본 열람 제한’ 이라는걸 알게 됐음. 
개치원 학부모 상담받은 금쪽이 강아지 (25)
이제 하버드만 가면되는 금쪽이 강아지의 환골탈태
https://m.idpaper.co.kr/counsel/open_view.html?cnslSeq=1425176&rurlList=https%3A%2F%2Fm.idpaper.co.kr%2Fuser%2Fmy%2Fmy_writing_list.html%3Ftype%3D
*내쪼대로* 한국 사회에서 그늘녀로 살아남기 (41)
한국사회에서 그늘녀로 살아남는 비기를 알려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지옥에서 살아돌아온 그늘녀, 내쪼대로 인사올립니다. 얼마 전 이드페이퍼를 휩쓸고 지나간 ‘그늘녀’ 광풍 밥상에 이 연사 또한 숟가락 하나를 얹지 않고는 도저히 그냥 지나칠 수가 없었는데요ㅋ 대기업에서 1n년 동안 정을 존나게 쳐 맞고도 그늘녀 테스트 1n
남편감 샘플분석 12호
에겐남 절망편 박보검 vs 에겐남 희망편 주우재
이번 샘플분석은 “에겐남” 특집이다....지금껏 에겐남의 특징을 보니 이거 전부 좋은 남편감 특징 아닌가효??? 남자 구분법에 나온 그대론데? 했을텐데 막판에 그런 생각이 뒤집히는 것이다. 에겐남=좋은남편감 이거 아니다. 에겐남 중에도 좋은 남편감은커녕 사귀기에도 부적
매력 샘플분석 13호
색기의 관상학: 인공적 색기 vs 자연적 색기
“색기의 관상학” 이번 시간은 “인공 색기”와 “자연 색기”에 대한 이야기다.인공적인 색기 vs 자연스러운 색기,만들어진 색기 vs 자생적 색기,기획된 색기 vs 유전적 색기에 대한 이야기를 한다....장원영은 명백
Brody’s files #73 (2)
심리전을 하는 쪽은 그들이었다. 그들에겐 의도도 계획도 없었지만 그 어떤 군사 작전보다 무서운 심리 효과를 주었다.
거스의 마을은 특수 목적으로 지어진 거주지였다. 80년대 버밍엄에서 경찰서장을 지낸 크리스토퍼 리드가 은퇴하며 범죄 피해자들을 위한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이곳에 터를 잡았다. 마을 주민 상당수가 흑인인 이유였다. 크리스토퍼 리드는 백인이었지만 이곳에 오게 된 범죄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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