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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과 주고 받는 소소한 친절은 복이 되어 돌아 온다 (68)
여틀딱의 지혜 1편
살면서 나는 이런 경험을 너무 많이 했다. 상대방이 아주 썩어빠진 범죄자급 나쁜 년만 아니면, 어지간한 여자에게는 그냥 내가 먼저 친절해도 된다는 거다. 친절과 부드러운 미소가 쌓이고 쌓이면 이상하게도 그것은 꼭 크고 작은 행복으로 돌아왔다.
거대갈비 점심특선 아주 맛있다 (7)
물론 갈비살 추가했어
수정과에 띄운 잣까지 맛있다
한인 노동자의 시선 (12)
호주 워홀 썰
처음 본다이 비치 갔을때솔직히 말해 충격이었따.와 드디어 호주 해변이로군!!!!!하고 갔는데,딱 보자마자 느낀건,"강원도 양양"파도만 좀 더 쎄고, 사람만 더 까맣다.호주까지 비행기 10시간 날아와서,내가 본 건 강원도 카피본.개빡침(알고보니 날씨
부모가 무능하면 아이가 철이 든다. (28)
6년전 아직 아가였을때, 편하게 삶의 다음 단계를 밟아나가는 친구들을 보며 나는 왜 아등바등 살아야 하는 걸까 마음으로 눈물을 삼키던 그때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이거 내가 쓴글인데 누가 퍼가서 어디에 올렸을까..
[먼저 읽어 본 마케팅 책] 조앤 롤링은 정말 기차에서 해리포터를 썼을까 (14)
<생각이 돈이 되는 순간>, 앨런 가넷
창의력이 부족해 고민인가. IQ가 어떻게되시나.앨런 가넷의 이 책에 따르면IQ는 대충 104만 넘기면 누구나 창의적이 될 수 있다.심지어 매우 큰 돈을 벌 수도 있다.| 비틀즈와 모차르트에 대한 거짓말Scrambled eggsOh, my
부산 당일치기(08:00-17:35) (7)
스타트는 희와제과 스콘 + 폴바셋 말차아이스크림라떼희와제과는 11시 넘어서 가야 먹을만한 빵들이 나오는 듯!가게사진은 못찍었는데 입구옆에 가방 보관가능한 장소도 있고전체적으로 우드톤이라 따뜻한 느낌이었음서면역에서 도보 10분정도 걸리는듯실타래소금빵
긔긔 호주 생존기 - 번외2 (20)
양인의 추잡한 이야기
생존기 첫화https://idpaper.co.kr/book/view.html?workSeq=23100그린지는 몇년된건데 이드에 올려봅니다..
5년차 닝겐 관찰기 (30)
생존신고-
업로드 너무 간만이라 다 커버렸다.
패턴은 진리다 (6)
정병녀 자석기
내 별명은 정병녀 자석기다그야말로 정병녀란 정병녀는 죄다 끌어모아서 별별 경험을 다했다이드를 몰랐을 때는 뭐가 문제일까 고민했으나이드를 알고나서는 절연을 못해 쓰레기도 고이 모셔가는 나였구나반성하게되었다그리고 한 가지 패턴을 알게되었는데160cm기준 이상 7
쉬운 쾌락에 절여지면 절대 성공하지 못한다 (47)
주식 차트만큼 중요한게 도파민 차트라구요 껄껄
언니들 안녕.나야 도파민.도파민의 가장 무서운 점은 무한하지 않다는 것 그리고 질에 따라 인생이 변한다는 것이다.그래서 도파민 관리(쉽게 이렇게 설명하자)를 잘해야 한다.영상출처https://youtu.be/8jLf-95pkF0?si=GqTYe_WevOAPOSMq애나
긔긔 호주 워홀5_ 대머리 (20)
궁상맞은 워홀라이프
지난화https://idpaper.co.kr/book/view.html?workSeq=13803프로이드고 융이고자시고 책은 둘다 아직도 다 못봄*삭발을 하고 다녀서 대머리라고함&nbs
따라하면바로 2배 메로나양봉cex차트 알려줌 (84)
이드녀들한테만 푼다
남초에서 차트 좋은거 알려줘봤자 돌아오는건 욕설과 조롱뿐도움줘서 돈벌어도 고맙다 말하는건 열에 한두명...전에 트럼프 관세전쟁하락때 이건 컨트롤된 하락이고 베스트케이스에서는기존 트렌드로 들어가 새로운 전설 쓸수 있을거라고 글썼었음&nbs
마린시티에서는 참가자미집을 가자 (1)
회의 축복이 끊임이 없음
도다리랑 참가자미가 세꼬시 스타일로 나옴
남편감 샘플분석 16호
테스트: 나는 어떤 남자에게 인기가 많을까
이번 샘플분석은 남자를 개로 보는 법이다. 즉, “여자 강형욱”이 되는 법이다. 여자 강형욱이 되어1) 남자를 개로 인식하는 법2) 남자를 개 종(breed)으로 구분하는 법3) 개 종에 따라 선 넘지 않는 법4) 선 넘는 법, 선 넘어
새벽 15도 (0)
물안개의 계절
새벽 온도가 떨어지는 계절이 되면따뜻한 수면 위로 피어오르는 안개를 기다린다몇 곳의 포인트 중에서 물의 정원을 선택했는데오리는 반겨줬지만 아쉽게도 물안개는 없었다사실 한강을 건너면서 짐작은 했지만 역시나.대신 산안개가 훌륭하게 피어 올라 덜 아쉬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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