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절에 간 강아지 (4)
초코
남양주에 있는 봉선사에 갔다왔다애견동반이 가능한 절이라서 초코와 같이 옴8월에는 연꽃 축제도 했는데 연꽃은 이제는 다 졌다초코야 왜가리 봐라뭘 보라는겨??왜가리가
일본살이1 (0)
일본에서 살게 되었네요
일본에서 살게 되었다.오늘은 차몰고 근처 절에 가봄.절 들어가는 길. 비오는 평일이라 나말곤 아무도 없다.으스스하기도 하고 뭔가 신비롭기도 한 느낌.귀여운 아이가 맞이해준다.들어가면 멋진 건물이 두둥!인연을 맺어준다는 나무.
[사이비페이퍼] 고도로 발달한 점집은 리딩방과 구별할 수 없다 (0)
남들이 용하다는 집 내가 가면 왜 헛소리 할까
*대표 이미지는 점집거리의 일반적인 풍경일 뿐 내용과 직접적인 관계가 없습니다.원래 쓰고 있던 단월드 글이 내용이 넘 긴데 오늘은 좀 바쁘고 영업 텐션은 유지하려고 쓰는 거리딩방의 운영방식은 대충 이렇다.가짜나 주변인들을 동원한 바이럴
(매크로) 이렇게 될 거야 (4)
안녕하세요.저는 경제, 투자, 주식과 관련된 글을 쓰고 있습니다.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
(102) 늦여름 잡담 (10)
주식시장 괜찮네요오른쪽 어깨를 그리러 갈거라고 말했었는데그렇게 될 것 같습니다하지만 여전히 저는 9월 중순 그리고 10월 중순까지는 익절을 해야 하는 시기지무리하게 베팅해서 따라가는
582 새기의 온라인 동유럽 여행 (1) 비엔나 (19)
우한 괴질 씨발롬아.
도착 하니까 비가 왔다. 유럽은 좀 우중충한 그게 맛 아니겠습니까.비엔나 지하철은 낡았지만 그래도 깨끗한 편. 냄새 안남.지하철 타고 트램 갈아 타고 호텔 앞에 도착해씀니다. 비엔나는 비교적 밤
덕후들의 경주 정모(휴가철은 경주보다 울산이 낫다) (26)
이드 덕후녀 들이 또 모였다일일이 사진 안올렸지만 여러번의 정모와 n명의 탈퇴 n명의 강퇴가 이루어진.2020년부터 이어져온 나름의 절제와 룰이 있는 오타쿠 모임이다https://idpaper.co.kr/book/view.html?workSeq=1
정신건강 하루루틴 (84)
상여자 루틴
1. 아침 눈 뜨면 바로 "아 씨발" 하고 침대에서 뒹굴기. 기지개 쭉 펴면서 오늘 하루 별 기대 없이 살기로 마음 다짐. → 기대하면 100% 실망함. 그러니까 미리 실망 세팅. 2. 출근 또는 움직임 목적? 없음. 그냥 몸만 이동.
남편감 샘플분석 16호
테스트: 나는 어떤 남자에게 인기가 많을까
이번 샘플분석은 남자를 개로 보는 법이다. 즉, “여자 강형욱”이 되는 법이다. 여자 강형욱이 되어1) 남자를 개로 인식하는 법2) 남자를 개 종(breed)으로 구분하는 법3) 개 종에 따라 선 넘지 않는 법4) 선 넘는 법, 선 넘어
무료 차트분석 해준다 (55)
3일간만 받는다
요즘 너무 내 주위서클에서만 주식정보 받고 남들과 교류 거의 안하다보니정보풀이 썩창난거같아서 정보도 좀 받을겸 남들은 어떤종목보나한번 구경할겸 무료 차트분석을 해드리려함 규칙은1.1인당 1종목씩까지만2.국장미장 말고도 다른나라
공원 아기냥이에게 고기와 추르도 줘봄 (22)
진짜로 옴뇸뇸 먹는다
https://m.idpaper.co.kr/book/view.html?workSeq=28342이날 아기고냥이를 처음 보고배고파하는 거 같아서한돈 등심을 다져 물에 볶아 가져가봄고기로 유인하는 중어미인지 뭔지 맨날 같이다니는 성묘도 옆에 있길래사이좋
스텐팬으로 계란말이 하는 법 알려드림 (13)
시머링만 잘 하면 뭘 올려도 안붙어
스탠팬에 기름을 두르고 중불로 가열한다. 약 1~3분 정도 지나면 기름이 얇게 퍼지면서 표면이 잔잔하게 일렁이기 시작한다. 기름 위에 아지랑이처럼 미세한 물결이나 줄무늬가 보이면 시머링(shimmering) 상태다. 시머링이 나타나면 기름이 한쪽에
읍내 방적을 찾아 떠난여행 (11)
방적을 시작하면서 실로 만들기전 파이버를 다양하게 써보고 싶어서 도쿄 방적 가게를 다녀왔다.작은 가게였고 사장님이 영어를 잘 못하셨지만번역기로 아주 열심히 대화를 나눴다.서로 언어가 다르지만 취향의 합일을 느낀 뒤로는 몇 단어
읍내의 방적생활 (12)
사진 50 장 올리니까 자꾸 에러나서 3번째 업로든데…파김치 사진도 잇고실 만들던 과정 사진도 잇고 그랫는데올리기 어려워서 몉장만이라도 올려봅니다처음으로 내가 디자인 한 실을 뽑아서 세탁했어요.
하우스 푸어가 되서 돌아온 노잼녀 (8)
그동안의 근황과 귀여운 동물 친구들
안녕 예쁜 이드녀들!!날 기억할지 모르겠지만 노잼녀라고 해,,그동안에 글도 많이 썼는데 정말 간만에 왔어.간만에 온 이유는 요약하면 글에 안좋은 기운이 묻어나는게 싫어서였어.내가 안좋은 일이 있었는데(주변 사람들은 정 힘들면 정신과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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