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호박잎쌈밥 (2)
추천해준대로1
어제도 먹어서 내심 2번을 바랬는데오늘 또먹어도맛있네 호박잎쌈밥아빠가 동네서 따서 줬어 호박잎
왜 이렇게 세상엔 받아내야 할 것이 많을까 (25)
받기를 원하는 마음이 만드는 이유모를 허기에 관하여
그런 감각을 한번쯤 느껴본 적이 있는가?느껴지기는 하는데 그 근원이 도대체 어디인지 찾아도 찾아도 출처를 알 수 없는 아득한 감각.분명 충분한데, 원하는 것 다 가진 것 같은데,이상하게 가슴 언저리에 남아있는가슴을 옥죄여오는 조바심,껌껌
그림일기 31 (9)
촢 / 생택쥐페리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겸손은 너 자신을 낮추는 것이 아닌, 너 자신을 열기를 요구한다. 그것이 바로 교류의 열쇠인 것이다. 그러니 너는 그저 주거나 받을 수 있 는데, 나는 하나의 길을 가는 이 두 단어를 구별할 줄 모른다. 겸
인생 리부트 프로젝트 - 1. 나는 왜 빚을 지게 되었나 (9)
나는 현재 빚 1억 1천만원과 커리어 관리도 안해 언제 짤릴지 모르는 직장을 다니고 있는 40대이다.이렇게 살다가는 내가 무기력과 우울감에 극단적인 선택을 할 것 같다.오늘부터 나는 살아남기 위해 인생을 개조하려 한다.이렇게 살면 40대에 인생 개
(104) 연준이 금니를 올린다면(진짜 올렸다) (36)
일단 시장은 지속적으로 금리를 올려줘라고 울부짖는 것 같습니다.(아니다 걍 올려야 한다..)만약 이번에 금리를 올리지 않는다면 10년물 장기 금리는 폭발적으로 상승할 가능성이 높고시장은 이를 걱정하는 것
인생 리부트 프로젝트 - 3. 내가 잘하는 것 찾기 (10)
어제 처음 글 올릴 때만 해도 엄청난 비난과 질책이 쏟아 질 거라 생각했다. 격려와 용기의 댓글을 읽고 힘이 많이 났다. 이드 안은 참 따숩구나. 그리고 돈 준 언니들 너무 고마워.살아보겠다고 당근마켓 시작해서 11만원 벌어 카드값 11만원을 갚았다.&nbs
서울 단독주택 우리집 기록 (51)
심고 기르고 만들고 정리하고
신혼부부가 아파트살이로 스타트하지 않는다는 게, 이제 한국에서 일반적인 선택은 아니게 된 것 같다.우리가 집을 구할 때도, 부동산 관계자들에게 '신혼부부가? 왜...? 이런 집에...? 왜 구축 단독주택에?' 라는 시선을 많이 받았다.나도 단독주택
몸으로 쓴 건강법 1편 (19)
아픈 이가 직접 경험으로 배운 건강법
경고: 본 내용은 과학적으로 입증된 것이 아니며, 각자의 재량에 따라 받아들여야 할 것입니다.저는 의사도 아니고 한의사도 아니고 전문적인 의학 공부를 한적이 없는 평범한 회사원입니다. 지금도 종사하고 있는 직업 역시 의료업과는 전혀 상관이 없습니다.그럼에도 제가 건강관
아보카도는 굿과일 (4)
슬기로운 야채생활3
과일을 좋아하는가?다른 군것질은 안 해도 과일만은 포기 못하는가?나무에서 열리는 사탕이나 다를 바 없는 과일을?그렇다면 집어라 아보카도를!얇게 썬 붉은 파프리카 위에 아보카도와 양파절임을 곁들이고 올리브유,소금푸른 과육에 흑점 하나 없이 잘 숙성 된 아보카도
그녀의 구멍에 대하여 (0)
어떤 여자의 폐쇄된 구멍에 대한 이야기
#3그녀에겐 뜨거운 자신감 만큼 얼어붙는 열등감도 함께 가지고 있었다. 쉽게 흥분하고 급하게 식었다. 세속적인 것을 싫어했지만 고급이 아니면 싫었다. 지성인이고 싶어하면서 동시에 백치색기녀이길 원했다. 유니세프에 봉사하면서 다이아목걸이를 미치도록 걸고싶은 인
[소설속으로] 문학작품으로 본 남자의 시선_part 2 까뮈와 헤밍웨이 (4)
마초남 헤밍웨이 vs 부조리의 까뮈
이드녀들 오랜만이야.1편https://idpaper.co.kr/counsel/item/item_view.html?cnslSeq=1301854&rurlList=https%3A%2F%2Fidpaper.co.kr%2Fuser%2Fmy%2Fmy_w
템플스테이 (1)
양평 용문사
혼자 버스투어를 갈까 했는데커플, 가족들 사이에 끼어있는건 너무 외로울것 같았다그래서 템플스테이를 갔다용문사는 관광단지에서 30분을 올라가야 한다1100년된 은행나무가 있는 곳이다아직도 은행을 생산하는 암컷 은행나무라고 한다절에서는 할머
여름을 담은 그림 구경하기 (5)
성률 작가님 전시회
요즘 핫하다는성률 작가님금방이라도 비가 내릴 것 같은 구름옷 사이를 지나가는 바람여러가지 감각이 지나간다.얼래리꼴래리쟤들 사귄데요~~여름을&
학벌로 레전드먹은 썰 풀어봄 (86)
행텐언니의 끝나지 않는 이야기
나는 한때 ㄷㅅ학원 강사였음당시에 제일 핫바리강사가 지거국이었는데나는 실업계 고등학교 나와서 누가 들어도 웃긴 이름의 초씹쓰레기 지잡대를 나왔음대학 졸업하고 건축사무소에서 경리일을 한 6개월했다개저씨들 추근덕거리는게하루종일 전화나 받고 커피를 타는
AI는 당신의 자리를 빼앗지 않는다. 당신의 애매함을 빼앗는다 (58)
당신이 쓰는 AI는 반쪽짜리다 - AI 글쓰기 레시피
0. 이런 걸 왜 쓰고 있나?이 글은 글쓰는 일을 업으로 삼는 작가가 친구들의 챗GPT, 제미나이 사용법을 보다가 답답해서 쓴 글이다. 한국에서 가장 유명한 광고회사 카피라이터로 장기 근무 후 현재는 프리랜서로 활동 중이다. 챗GPT를 사용해 이미 출판 경험 1건, 출
사업자번호: 783-81-00031
통신판매업신고번호: 2023-서울서초-0851
서울 서초구 청계산로 193 메트하임 512호
문의: idpaper.kr@gmail.com
도움말 페이지 | 개인정보취급방침 및 이용약관
(주) 이드페이퍼 | 대표자: 이종운 | 070-8648-14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