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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세력과 문재인 세력 갈등 총정리.txt (58)
찢지사님과 재앙쿤의 혐관브로맨스 총정리
문재인과 이재명이 갈라설 수밖에 없는 이유를 설명하기에 앞서 이 둘의 성격과 경력을 먼저 분석합니다.여기서 성격을 분석하는 것은 굉장히 중요합니다.사람의 매력에 따라 지지하는 사람들이 극명하게 갈릴 수밖에 없으니까요문재인과 이재명은 한
흙수저들의 세계관을 깨부수고 중산층으로 진입하기 (完) (35)
흙수저 시리즈, 그 마지막이야기
흙수저 세계관 부수기<플라마리옹 판화, 작가 미상,>그 세계에서 태어난 사람이 그 세계관 밖으로 나오려면 그 세계를 이해해야 한다. 
(매크로) 여행 잡담(업데이트) (28)
뭐 사실 쓸말이 많이 없습니다.엥간한거는 예상대로 가고 있고오늘 AI랑 데이터센터 묻어가지고조선이 이렇게 날아가버렸다는게 참 어이가 없기는 하지만 좋네
흙수저 오체분시 해체쇼.txt (6월 1일 업데이트 ver) (98)
흙수저들을 샅샅히 분해해서 구분 또는 극복하자!
본인은 일주일 전술 한잔하고소파에 앉아있었습니다.늘하던 짓거리인머리 속예술비평 망상쇼에빠져있다가….갑자기그날따라영화 기생충 속 노동계급 표현에 대한 불
영화 기생충들 통한 흙수저 분석 글.txt (57)
흙수저에 대해 알아봅시다.
이 글을 쓰기앞서 이 모든 캐릭터에 대한 똥글은 취기가 알딸딸한 지금 갑자기 생각나서 쓰는글이라 마춤뻐ㅃ과영화예술에서의 시적허용따위는 개무시하고제가 갖고있는 흙수저에 대한 생각을 위대하신 영화감독 봉준호님의 작품을 빌어 싸지르는 글임을
결코, 배불리 먹지 말 것 (21)
성공과 행복을 이루기 위한 개운법
우리 인간은 태어날 때 이미 하늘에서 정해진 음식의 할당량이 있다. 성공과 행복, 출세, 가족의 번영을 이룰 수 있는 방법은 바로 음식을 절제하는 것이다.(책 중 발췌)아이돌, 연예인, 인플루언서가 잘나가는 이유탐욕과 탐식이 몸에 드러난 사람을 본능적으로 피
야 내가 예술하는 남자에 대해서 알려준다 (118)
유진정
진격의 거인은 실화고 미군은 땅울림이다 (9)
이란전쟁 일어나고서 이제야 깊이 파고들고나서 알게됐다.사건들이 점을이루고 점이 모여 선이 되고 선이 되어 면이 됐다.원래 국제적인 이벤트들은 우연하게 일어나는법이 없다. 우연한 사건들의연속을 보며 최근에 내린 결론은 이거다진격의 거인은
북한 사진 및 포스터 중 좋아하는 것들 (18)
Pyongyang Hardcore Resistance
루마니아 사진 작가 미하엘라 노로크의 작품입니다.Mihaela Noroc(@mihaela_noroc) • Instagram 사진 및 동영상세계를 돌아다니면서 여성들 사진을 위주로 찍는 작가로 유명하신 분임. 다른 사진들도 넘 좋아서 저장 엄청 많이
읍내입니다? (27)
2026 봄
안녕하새요요렇게 뜨개실력이 발전한 읍내입니다.단추를 달고임습니다.페어아일에 심취중입니다. 요즘은…코로나 시절 만난 송파이드녀와 오늘 간만의 회동육아로 바쁜 그녀를 위해 자택방문 드림맛있는 것을
나 골프복좀 골라주라 (40)
둘다맘에드는데 컬러를 못 정하겠네 ..글고 굵은 플리츠가 나은지 잔플리츠가 나은지도 못정하겠어둘다 별로면 별루라고 해줘미리 감사합니다~~~~~~❤️❤️❤️❤️❤️
잘 나온거 같아서 올려봄 (21)
평소엔 캐주얼 근로자복 입음 놀러갔어서 차려입은거(저 키 162에용…)(꽃무늬 원피스 자라 야)(첫번째 옷은 싱가폴 하지레인에서 겟해떠 ㅋㅎㅋㅎ)
봄 되자마자 버스랑 지하철 타고 비행기 타고 계애속 나돌아다니는 중 (8)
먹고 걷고 헤헤헤
3월의 마지막 날이었던 오늘의 성신여대입구 주변. 매년 이맘때쯤 되면 길을 걷던 사람들은 카메라 들고 사진 찍느라 바쁩니다타코아리라는 타코야끼 전문점 앞에 항상 주차되어 있다 ㅋㅋㅋㅋㅋ 귀여워늦은 점심을 병아리 김밥에서 먹었다. 체인점인데 벽마다 뺙 에미나이들이 붙어있
광희동에서 즐겁게 놀았다! (13)
다이소 던던(dundun)동대문지점은 상품 종류랑 재고가 많다.
벚꽃이 조금씩 떨어지면서 라일락 꽃이 만개하는 시기입니다. 자기주장이 강한 친구들이라 향을 아주 뿜뿜 ㅋㅋㅋ버스 타고 지나가다가 이런 걸 발견함. 우와 저 날 재밌는 거 하나 보네요. 그런데 맛집을 적에게 알리지 말라고 하심 ㅋㅋ 저는 동네방네 쩌렁쩌렁 알리고 다니려고
Brody’s files #79 (4)
우리는 인간적 삶을 추구하지만 대부분 기계적 인생을 살다 죽는다. 모리스가 말한 굴레의 삶이란 그런 것이었으리라.
엄마는 미국 소설을 좋아했다. 엄마는 영국 작가들을 싫어했다. 영국 작가들은 하나같이 쪼다 아니면 정신병자라고 했다. 엄마는 남자다운 걸 좋아했다. 엄마는 미국 소설이 더 남자답다고, 대장부의 호연기지가 있다고 좋아했다. 엄마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소설을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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