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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코, 배불리 먹지 말 것 (17)
성공과 행복을 이루기 위한 개운법
우리 인간은 태어날 때 이미 하늘에서 정해진 음식의 할당량이 있다. 성공과 행복, 출세, 가족의 번영을 이룰 수 있는 방법은 바로 음식을 절제하는 것이다.(책 중 발췌)아이돌, 연예인, 인플루언서가 잘나가는 이유탐욕과 탐식이 몸에 드러난 사람을 본능적으로 피
하트 클로바~ (3)
청소 알바 마치고 나오는 길에...
내 별명은 네잎클로버 천재임.초딩 때부터 심심하면 찾아가지고이제는 어딜가든 최대 5분 안에 클로버 찾아냄.이건 사실 괭이밥 잎임.근데 하트모양이라 사람들이 더 조아함.어제는 공원 산책하면서 네잎 클로버20개는 찾았음.일을 하지 않으니 운
Brody’s files #77 (0)
준이 이제 이 집의 가장이다. 제임스는 똑똑하지만 세상 경험이 없다. 트리시는 세상 경험이 있지만 철이 없다.
…기억이 뇌에만 저장된다는 건 잘못된 생각이야. 우리가 보고 듣고 경험하는 건 몸 신경 조직에 우선적으로 전달돼. 경험에 의한 자극이 뇌에 저장되는 되는 게 아니라 몸의 신경 조직에 남는 거야. 우린 그걸 경험의 잔상이라고 해. 어떤 잔상은 금방 사라지지만 어떤 잔상은
잘 나온거 같아서 올려봄 (15)
평소엔 캐주얼 근로자복 입음 놀러갔어서 차려입은거(저 키 162에용…)(꽃무늬 원피스 자라 야)
새옹지마, ‘위로’가 아니라 ‘기술’로 쓰는법 (29)
새옹지마, 이는 인생을 합리화시키는 말도, 위로하는 말도 아니다. 기술이다.
인생이 망한 것처럼 느껴지는 순간,우리는 종종“그때 다른 선택을 했어야했는데”라는 생각에 붙잡히고,인생을 결과로 판단한다.잘됐는지,망했는지,성공인지 실패인지.하지만 양자역학적으로 보면
시고루뚜버꾸초의 도쿄 NADURI (10)
뚜버쿠
아침부터 길게 줄 선 아키하바라의 오따꾸 상들가챠 하는거 좋아하는데 아키하바라는 가챠도 변태스럽다는 느낌응 준다마루노우치빌딩ANGERS bureau 라는 문구점에서 펜을 샀다.&nbs
도쿄 아티존 모네 전시. 최고. (3)
미술 기행
이번달에 도쿄를 다녀왔어. 항상 벚꽃 피는 이 계절이 좋더라고주로 블로그에 올리다가 이드에도 많이 올리는 것 같아서 나도 올려봐.한국 사람들이 일본 사람들 보다 더 좋아하고 자주갔다는 전시래 (친구 왈)눈도 많이 그렸는데 역시
만년필 행사 다녀온 후기 (2)
빈티지 만년필 겟
동대문에서 열리는 문구행사 다녀왔어봄에 한 번, 가을에 한 번 열리는 행사래4월이니까 대충 이렇게 입으면 될 줄 알았는데오늘 27도까지 올라갔더라땀 뻘뻘 흘림ㅠㅠ10시쯤 도착!사람이 너무 많아서 행사장은 3층인데 1층까지 줄 서있었어거의
읏쨔ㅑㅑㅑㅑㅑㅑㅑㅑ (13)
긁적
좋아하는 대사 (9)
모아놓은 주옥같은 대사 푼다
Brody’s files #76 (5)
치료제는 만들어질 것이다. 트리시는 아무 일 없었던 때로 돌아갈 것이다. 모든 것이 제 자리로 돌아갈 것이다.
준은 정원 벤치에 앉아 있었다. 정원에는 익숙한 노란 꽃들이 피어 있었다. 하워드 아저씨는 저 노란 꽃은 잡초라고 했다. 잡초는 곰팡이 꽃을 피운다고 했다. 잡초가 곰팡이에 감염되면 곰팡이가 만든 노란 공갈꽃을 피우고 벌이 날아오면 꽃가루 대신 곰팡이 포자를 퍼뜨린다고
일상지킴이#84 (4)
남대문 간 날
오늘도 커피 한 잔벌컥 벌컥 :O
일상지킴이#82 (1)
밥 먹어!
벌써 80화가 넘었다. 꾸준히 할 수 있었던 이유는 사람들 덕분이다. 고마워♥
진격의 거인은 실화고 미군은 땅울림이다 (7)
이란전쟁 일어나고서 이제야 깊이 파고들고나서 알게됐다.사건들이 점을이루고 점이 모여 선이 되고 선이 되어 면이 됐다.원래 국제적인 이벤트들은 우연하게 일어나는법이 없다. 우연한 사건들의연속을 보며 최근에 내린 결론은 이거다진격의 거인은
남편감 샘플분석 12호
에겐남 절망편 박보검 vs 에겐남 희망편 주우재
이번 샘플분석은 “에겐남” 특집이다....지금껏 에겐남의 특징을 보니 이거 전부 좋은 남편감 특징 아닌가효??? 남자 구분법에 나온 그대론데? 했을텐데 막판에 그런 생각이 뒤집히는 것이다. 에겐남=좋은남편감 이거 아니다. 에겐남 중에도 좋은 남편감은커녕 사귀기에도 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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