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머리 반묶음 대잔치 (15)
어울릴때가있고 아닐때가 있는데 뭔차이지?
위ㅡ원본아래ㅡ배경만 ai소심관종임. 악플은 상처.
오랜만에 카페 관찰기(자의식 없는 여자 관찰기) (9)
행텐언니의 스케치
카페.뱅글뱅글 안경에 길다란 야구패딩점퍼를 입은 여자. 머리를 대충 묶어 잔머리가 이리저리. 지분한 느낌은 아니라 자유롭고 맑은 인상. 아무 생각없이 폰을 보고있다.그때 남자하나와 얼핏보아도 아직은 추운 날씨에 완연한 봄이 연상되는 시스루 블라우스, 한껏 말아 쥔 고데
<예민한 여자>들을 위한 조금 덜 예민해지는 방법 (8)
당신의 짜증, 불평, 예민함을 조금 더 가라 앉혀줄 7가지 방법
-목차-part 1. 회피형 남자를 만나지 마라. 따뜻하고 섬세한 남자를 만나라.part 2. 예민한것은 두려움이 많은 상태와 비슷하다. 부정적 스토리텔링을 멈춰라.part3. 나를 불편하게 만드는 문제
찐따뮤즈 한소희 (3)
최근 이슈에 대한 짧은 글
글 업데이트 해도 언니들이 확인하기 어려운 구조 같아서 부록 느낌으로 올려봅니다.한소희는 스포트라이트를 받을 때 찐내가 폭발하는 유형입니다. 그 관심이 부정적이든 긍정적이든 과한 행동으로 이어진다는 건 동일한데요.
인생 리부트 프로젝트 - 1. 나는 왜 빚을 지게 되었나 (10)
나는 현재 빚 1억 1천만원과 커리어 관리도 안해 언제 짤릴지 모르는 직장을 다니고 있는 40대이다.이렇게 살다가는 내가 무기력과 우울감에 극단적인 선택을 할 것 같다.오늘부터 나는 살아남기 위해 인생을 개조하려 한다.이렇게 살면 40대에 인생 개
편집하자, 원하는 장면만 남을 때까지 (57)
결국 당신은 당신이 원하는 삶을 살게 된다
정신을 차려보니 nn살의 한 가운데 언제 이렇게 나이를 먹었지...이때싶 삶을 돌이켜본다 어느순간 삶의 곳곳이 내가 원하지 않는 것들로 가득 차있다는 느낌이 든다. 이거 분명 내 인생인데. 내가 원치않는 것들로 인생이 가득차버려 어디서부터 뭘 어떻게
웹툰 이별 당해봤니 (218)
웹툰 이별법
이거 안전이별법이니 참고해라..요즘 계속 심한말 하길래 사과하거나 어려우면 그냥 헤어지자 했더니 이렇게 사진들이 쪼로록 왔어 ㅋㅋㅋㅋㅋ
여자들과 주고 받는 소소한 친절은 복이 되어 돌아 온다 (69)
여틀딱의 지혜 1편
살면서 나는 이런 경험을 너무 많이 했다. 상대방이 아주 썩어빠진 범죄자급 나쁜 년만 아니면, 어지간한 여자에게는 그냥 내가 먼저 친절해도 된다는 거다. 친절과 부드러운 미소가 쌓이고 쌓이면 이상하게도 그것은 꼭 크고 작은 행복으로 돌아왔다.
내가 좋아서 쓰는 <이누야샤>속 매력녀 관찰기 (51)
전여친 vs. 현여친
현실과 소설은 다르다. 때로는 현실이 더 소설같기도 하다.그럼에도 불구하고 허구의 가치는 캐릭터에 있다. 매력적인 캐릭터 하나 때문에 독자들은 울고 웃고 화도 내고 슬퍼도 한다.매력적인 캐릭터는 어떤 거라고 생각하는가? 허구 속 캐릭터든
대부도 영흥도 탄도 (1)
26년 8월
물때 맞춰서 작정하고 도전한 안산부근 나들이. 세군데 들르느라 밥도 거르고, 보조배터리와 한 몸이 되어 마구 돌아댕겼음 ㅋㅋ대부도 방아머리해변뻘에 조개껍데기가 많지 않고 고운편이라 해수욕하기에 적당. 서해 치고는 물이 깨끗해서 아이 동반
고지능 +ADHD + 경조증 (3) (4)
내 증상들 (1)
내가 가진 증상을 말해보겠음1) 주의력 조절 능력의 부족ADHD라는 게 집중력이 없다는 게 아니라, 집중력이 컨트롤 안되는 게 문제인 병임여기서 집중력을 컨트롤하는 힘 = 주의력임주의력을 통해 무언가에 포커스를 맞춰서 집중을
몽골 클럽에서 몽골 남사친 싸대기 맞게했던 일화 (33)
나의 여행기
때는 약 6년 전필리핀 어학연수 시절에 만났던 몽골 남사친의 집에 놀러가게 되었음집은 몽골의 수도 울란바타르그 몽골 친구는 몽골인이나 초, 중학교 때까지 서울에서 몽골식당을 하는 부모님과 살았으므로 사상은 한국인이나 다름없었다그러나 중학교 때 이후 한국 문물은 미디어로
찐따학개론2 - 미시찐따론 (17)
찐따가 작성한 찐내 빼는 법 (2026.09.19. 질답 추가)
(1탄 - 찐따학개론)https://m.idpaper.co.kr/book/view_intro.html?workSeq=28420&schCatId=0&from=view여러분 안녕하세요. 생각 보다도 많은 분들이 읽어주셔서 몸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찐따학개론 (23)
찐따가 작성한 찐따 분석글 :2026.09.12 수정 완료
[저자 소개]1.학창시절 담임들로부터 부적응학생을 챙겨줄 것을 당부 받아 몰래 케어한 전적 잦음.2.몇몇 친구들의 부모님으로부터 친구비를 지급 받아본 적 있음.3.이러한 경험 탓인지 여자 찐따 자석임.4.오랜 수험 기간을 거치
평화로운 일요일 (1)
일상,소소한 행복
아침에 헬스장에서 천계30분타고 개운하게씻고성당갔다가 마음 정화시키고 근처 산책길 걸음날씨가 기분만큼 상쾌하고 맑아서 그늘있는 벤치에 누워서 살랑살랑 바람느껴봄옆벤치에 앉은 노부부 대화소리, 새 지저귀는소리, 조깅하는 사람들 발자국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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