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Brody’s files #59 (2)
모리스의 뇌 이론은 본인 이야기다. 그는 항상성의 인간이다. 예측 가능한 인간. 예측 불가능한 선택은 할 수 없는 인간.
주은은 린다의 등 위에서 석양을 바라 보고 있었다. 린다와 친해진 주은은 오늘의 날씨를 확인하는 습관이 생겼다. 석양이 질 것 같은 날이면 주은은 만사 제치고 일찍 집에 와 린다와 함께 석양을 보았다. 린다가 석양을 좋아했기 때문이다.린다는 낭만을 아는 말이
냥줍이네 (1)
캣닢말고 나도 좀 봐죵
Brody’s files #58 (6)
캐런은 없지만, 대신 주은이 있었다. 조안은 캐런은 잊기로 했다. 주은이 있기 때문이었다.
식당에 제일 늦게 도착한 사람은 조안이었다. 조안은 다른 모임에 참석했다 뒤늦게 가족 모임에 왔다. 이렇게 같은 날 같은 시간 2개의 약속이 잡히는 일은 조안에겐 드물지 않았다. 겹치기 약속, 얼굴만 비치고 빠지기, 그런 걸 즐기는 것이 아닌가 싶을 정도로 조안에겐 자
퇴사하고 적도에서 보낸 2달 2편 (12)
https://youtu.be/63gDUNhYKVI?si=l7kafI13X5-VIG_a타잔 정글인데 오는길 만만히 보고 뛰어 올라갔다 내려갈때 기절 ㅠ여긴 Priest’s Pool정글 투어 해봄
런던에서 채집해 먹는 이야기 (46)
맛있는것 투성이였던 일본에 살다가 음식맛없기로 유명한 런던에 이사왔어요
발에 채이는게 맛있는 레스토랑 맛있는것 투성이였던 일본에 오래 살다가1년반쯤전에 음식이 맛없기로 유명한 런던으로 이사했습니다소문대로 영국 음식은 맛이없음내가 아는 영국사람들 대부분 음식에 대해 감이라는게 없음누가 선데이 로스트
퇴사하고 적도에서 보낸 2달 (35)
https://youtu.be/cC9iI1VtDLo?si=HSgAyQUMhpF45PxQ노래 틀고 감상해줘~긴 글은 나중에 추가아일랜드 보이랑 함께 간 탕기슨 비치남들은 별빛투어? 하러 오거나보통 수영하러는 잘 안 오는 곳인거 같음그래서 해질때까지
은행잎 귀여워 (1)
이맘때의 은행나무 새순이가을의 노란 은행잎 못지않게 예쁘다고 생각 이런 갬성도 나쁘지 않군
30초반 갑상선암 진단을 받고 (28)
가벼운 암이라고 하지만 진단 후 생긴 일들
매일 불꽃같이 일하던 때였다안그래도 업무량이 많던 차였는데사수가 갑자기 퇴직을 했고회사에서는 비슷한 연차를 충원하는 것이 아닌신입을 뽑았다신입을 케어하고중간연차였던 사수가 커버하던 업무까지 내가 담당하게 되었다새벽까지 일하고또 일하면서'이렇게 몇년 버텨서 시
새옹지마, ‘위로’가 아니라 ‘기술’로 쓰는법 (25)
새옹지마, 이는 인생을 합리화시키는 말도, 위로하는 말도 아니다. 기술이다.
인생이 망한 것처럼 느껴지는 순간,우리는 종종“그때 다른 선택을 했어야했는데”라는 생각에 붙잡히고,인생을 결과로 판단한다.잘됐는지,망했는지,성공인지 실패인지.하지만 양자역학적으로 보면
벚꽃 지면 복사꽃 (3)
참 야한 색
사랑입니까?
돌아다니며 수집한 동아시아의 보물들 (1)
코스터 마스터
위생관념 부족하고 막 사는 편인데 이상하게 테이블에 물자국 남는 건 못참겠단 말이지?나 사실 칠레사람이야 이름은 마리아..손톱나와서 챗gpt 한테 네일 좀 씌워달랬더니 이러고있네&nb
망개떡 (43)
특이사항 : 알없는 수컷
효리라고 불러다오 3 (6)
한결같이 아직도 나를 싫어하는 효리…엄마앞에서는 애기짓하는 악마묘…
부산 한달살이 7 - 겉으로 보이는게 다가 아니다 (3)
새로 온 스텝들 덕에 게스트하우스에 일손이 늘어나 여유시간이 생긴 나는당근에서 찾은 동네 취미모임에 들어가 새로운 사람들을 사귀기도 하고게하에 오는 손님들 중 흥미로운 얘깃거리가 있어보이는 분들에게먼저 식사나 맥주 한잔 제안을 해서 사는 이야기도 하며여행지에
집에서 돈까스 90개 만들었어 (25)
집에서 해먹는 고기가 얼마나 맛있게요
정육점에 가서 고기 30만원 어치를 샀어특히 돈가스용 돼지등심을 왕창 샀어사장님이"혹시 어린이집 하세요??"하고 물어보심햐 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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