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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관찰기2] 지아니 베르사체, 지오르지오 데키리코 (3)
디자인으로 읽는 인문학 살롱
1. 패션관찰기불륜녀를 위한 옷이라고 불렸던 세계적 명품'천박하다'는 욕을 먹으면서도 전 세계 여자들이 업고 싶었 했던 옷모두가 손가락질 하면서 결국 모두가 따라했던 스타일섹시함의 정의를 다시 쓴 한 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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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밤,,,,,너만봐
연휴 일상 (4)
별거 없지만 왠지 쓰고 싶었써.처박힌 여름 스커트 꺼내 입음.H 라인이라 몬가 딱 달라붙어서 야릿꼴릿타짜잼남 잼남 ㅋㅋ 여배우 신비로운 분위기의 미녀였씀 ♡변요한 매력남 !선크림이 똑 떨어져서에스쁘아 재구매리뉴얼 되서이전꺼랑 다르면 어쩌
그녀는 불친절해 (35)
인생이 노잼일지라도
주중에는 재택 집배원, 주말에는 대형마트에서 일합니다.매일매일 일을 할 수 있다니, 저는 운이 좋은 사람입니다.조금도 불만 없지만 애로사항은 있기 마련입니다.우편물 수레를 끌고 배달을 하다 보면 별별 일이 다 일어납니다."우체국에서 왔습니다."집에서 소리가 나다가도 제
무언가 새로운일을 시작하고 싶은 당신에게! (63)
당신이 새로운 일을 시작하고 싶다면.미래에 초점을 두지 마세요!현재에 초점을 둬야해요.왜냐하면미래의 나는 현재의 내가 만드는것이기 때문이죠.당신이 미래에 초점을 두게되면저는 그들이 꿈꾸는 미래가 생각보다빨리 오지 않는다는 이유로포기하는 사람들을 많이 봤어요.당신이 원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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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드쨩 오이데오이데
문학 관찰기: 크리스토퍼 놀란
메멘토, 인썸니아, 오펜하이머, 오디세이
...놀라운 점은 놀란 감독이 원래 상업 영화 감독이 아닌 비주류 예술 영화를 만들던 사람이었다는 사실입니다. 그의 대표작들을 보고 있으면 “저 새끼 대체 뭐래는 거야 자긴 뭔 소린 줄 알고 만든 거야?” 이런 의심이 자주 듭니다. 지나치게 복잡한, 너무 무거운 주제를
닮은 얼굴들222 (9)
여러분들이 좋아하는 시리즈
이전에 내가 썼던 닮은 얼굴들 : 링크 누르시오원래 한번 출품하고 더 글 쓸 생각 없었는데생각보다 많은 이드녀들이 좋아해줘서2탄 가져옴어쩌다 보니 정재계 특집이 될 뻔 했지만,,,연예인도 끼워넣음연휴니까 덤이다.&n
서울대공원 스카이리프트 (0)
올해가 마지막이래 단풍철에 꼭 가봐
코끼리열차도 타고리프트도 타고국현미 과천관도 다녀왔다단풍철에 또 가야지
읏쨔ㅔ (10)
봐도봐도웃긴건또올린다. 예비군넘웃교
밥솥 - 단톡이 대학교단톡이었어
템플스테이 (5)
양평 용문사
혼자 버스투어를 갈까 했는데커플, 가족들 사이에 끼어있는건 외로울것 같았다그래서 템플스테이를 갔다용문사는 관광단지에서 30분을 올라가야 한다1100년된 은행나무가 있는 곳이다아직도 은행을 생산하는 암컷 은행나무라고 한다&nbs
읏쨔ㅔㅔ (9)
추석잘보냈니?..미리 드릴게..
나의 대장암 일기 2 (28)
저는 잘 살아(?)있습니다
수술 후 항암 중이라 눈팅만 몇달째 하는 중인데 근황을 물어보셔서컨디션이 좀 괜찮을때 끄적인거 또 올립니다 ㅎㅎ저는 잘 지내고 있습니다항암을 8번 해야하는데 지금은 휴약기이고 내일 7차 항암을 하러 다시 가야합니다항암의 부작용도 부작용이지만 이 약은 사람의 의욕을 없애
그림일기 51 (1)
절벽에 대한 몇가지 충고 - 정호승절벽을 만나거든 그만 절벽이 되라절벽 아래로 보이는 바다가 되라절벽 끝에 튼튼하게 뿌리를 뻗은저 솔가지 끝에 앉은
요즘 누가 환갑잔치 하나 (7)
가족끼리 조촐하게 밥먹기
3일 전.월세방을 구하러 다녔다.되도록 본가에서 아주 먼 곳으로 가고 싶었는데결국은 근처 15분 내외의 지역만 탐색하게 된다.화장실 물도 내려보고 수돗물도 틀어본다.마음에 딱 들지는 않지만 여자 혼자 살기에 여러모로 나쁘지 않은 집을 찾았다.하지만 계약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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