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글)미국 회사에서 5년동안 세번 승진한 여자의 직장생활 꿀팁 - 일잘러 이미지 메이킹 (55)

미국 대기업에서 5년동안 세번 승진한 여자의 승진 팁. 한국인이라고는 나밖에 없음. 영어 완벽하지 않음. 해외 직장생활을 하시는 분들을 위한 꿀팁.

워낙 날고 기는 분들이 많아서 커리어 얘기를 쓰기도 좀 부끄럽지만 나름대로 규모가 꽤 큰 미국회사에서 4년 반 동안 세번 승진을 한 팁을 풀어보려고 한다.우리 팀에 외국인은 나 한명이고 영어도 난 완벽하지 않다. 그렇지만 내가 사회초년생때 이런 것들을 좀 더

네임밸류에 목매지 마라. 그거 명품같은 거다. (18)

개고생해서 들어간 금융공기업. 현타 와서 쓰는 이야기

이제 먹고 살만한 인간의 지겨운 이야기나는 한국에서 아주 평범하고도 지겨운 정통 코스(열심히 공부해서 좋은 대학, 좋은 직장)를 밟아온, 대단할 것 없는 30대 중후반의 미혼 흙수저녀다. 어릴 적부터 어떤 분야에서 탑을 찍는 사람이 되고 싶었다. 흔히들 이를

Brody’s files #42 (4)

에린은 마음을 정했다. 그는 나무가 되기로 했다. 기꺼이 나무를 위한 흙이 되기로 했다.

에린은 무척 말라 있었다. 몸에 핏기가 사라지고 피부가 누런색과 검은색으로 물들었다. 바짝 마른 피부 조직은 나무 껍질처럼 쭈글쭈글 했다. 에린은 자기가 벌써 나무가 돼 버렸다고 웃었다. 아직도 웃을 기운이 남아 있는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에린의 몸에는 남은 것이

궁극의 멘탈리티 (26)

어떤 상황 속에서도 오장육부의 평안과 평정심을 유지하는 방법

<궁극의 멘탈리티>타인의 온갖 음해, 공격, 비방, 평가로부터 자유로워져 어떤 상황 속에서도 오장육부의 평안과 평정심을 유지하는 방법흔히들 저 위의 일들(공격,비방,음해)을 당하지 않으려면 ~해야 한다라는 식으로 생각하는 오류를 저지르는데 이는 시작부터 틀렸

Brody’s files #14 (5)

사람이 나이 들어 겁이 많아지는 까닭은 아는 것이 많아지기 때문이다. 예상못할 변수가 많다는 사실을 이해하기 때문이다.

버크 오거닉스 연구소의 에드나 가프니는 원래 의사였다. 연구소에 의사 출신 연구원이 드문 것은 아니나, 에드나는 육종species development 부서였기 때문에 의사 경력은 쓸 데가 없었다.에드나의 아버지는 엔지니어 출신으로 지멘스 아일랜드 지사장까지

5인 가족 기업에서부터 대기업까지 수저론 철폐 이야기 (20)

정답은 없다 글챠만 제 분수를 모르고 살아가는 당신을 내가 응원한다

바람이 분다 칼바람이다.이렇게 추운 겨울이 또 있을까 라며 말들이 많지만 내 주변은 하하호호 파인다이닝이네 주얼리네 해외여행이네 하는 사람들만 가득하고 그 누구도 추워보이지 않아서 대한민국이 과연 불황인가를 의심케 한다.그러나 마트에서 집어드는 토마토 가격이 내 지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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