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누가봐도 수상한 강아지 (11)
Sanho_the_hund
변소다녀오니 요거트 그릇이 훌빈하다- 산호야. 요거트 못봤나?- … 글쎄요 요거트가 먼데요-여기 그릇에 있는거 이거 말이다- 아 그거 아까 어,,, 문어가 먹었나? 그런거 같은데-확실해?- 맞을
일상지킴이#52 (6)
태풍속산책
*ᴗˬᴗ)⁾⁾⁾10년 전 AA를 추억하며... (27)
추억의AA
어언 10년 전 ~(˘▾˘~)AA를 대표하던 테니스치마다들 검정, 흰색입을 때 역시나 관종끼 못버리고 와인색으로 구매나도 다른 AA글 언니처럼 이 때 대학생이었고가격이 너무 비싼데입어보고 싶어서 알바비 모
있어빌리티 영어 수사(Illustrative Speech) 테크닉 (12)
가진 영어를 고급지게 쓰는 영어 말하기 테크닉을 알아보자
영어로 말할 때 단순히 정보 전달만 하는 것보다 머리 속에 콕콕 박히고, 생동감 있게 표현하고 싶으신가요?교육 수준이 높은 원어민들이 말하기와 글쓰기에 자주 쓰는 5가지 영어 수사 테크닉을 소개합니다. 이미 알고 있는 표현일 수도 있지만 여기서 요약 정
고지능 그늘녀를 위한 인생 안내서 (46)
머리 좋아 평생 손해 보는 여자들을 위한 개운법
▲ 역사상 가장 섹시했던 고지능 그늘녀, 헤디 라마르. 할리우드 명예의 전당에 오른 그녀는무선통신기술의 어머니로, 그녀가 특허를 낸 기술은 오늘날 블루투스와 와이파이에 널리 쓰인다.지난 글에서 "살 안 빼고 김민희 되는 법
읏쨔ㅏㅏㅏㅏ (19)
사랑스러운 사람의 4가지 비밀 (17)
완벽하지 않아도 마음을 얻는 사람들
사람들은 도대체 어떤 인간에게 ‘사랑스럽다’는 말을 쓸까? 사랑스럽다는건 무엇일까? 몸집이 작고 귀여운 것? 성격이 착하고 무해한 것? 아니면 어디서나 인기 많은, 도화살 뿜뿜하는 사람? 우리
행복한 겨울돼지 납시오 (10)
친구들 모여라
두쫀쿠 두쫀쿠하도 열풍이라 먹어봤는데 두쫀빵이 더 맛있더라고주말엔 한남동 패션5. 예약필수로망의 딸기파르페그리고 사과 크레페.뭔가 아쉬워서 시켰는데딸기파르페의 감상이 음 파르페네 였다면 
코로나의 추억 (15)
All the boys i've loved
2020 코로나 상륙틴더가 패스포트 기능을 무료로 배포했을 때.북유럽이 젤 괜찮았고 의외로 런던도미국이 젤 시발이었던기억 (양국기준)당장 만날수없는거 아는데도 집에만 갇혀있으니 심심해
말레이시아 스타벅스 특징 (9)
하지만 너는 스타벅스잖아…..
커피 안팜추가설명: 커피원두 없다고 삼일째 좆당당하게 붙여놓음 꼬우면 차마시래
남편감 샘플분석 10호
병든 여자의 매력 (퇴폐미의 모든 것)
...우리는 지금껏 매력은 건강이며 햇살이라고 배웠다. 하지만 인생은 아이러니의 연속, 실제로는 햇살의 매력보다는 어둠의 매력이 사람들을 더 강하게 끌어 당긴다. 햇살의 매력은 잊혀지지만 어둠의 매력을 잊혀지지 않는다. 햇살의 매력은 호수처럼 잔잔하지만 어둠의 매력은
햄부기집 직원식 (6)
햄부기햄북 햄북어 햄북스딱스 함부르크햄부가우가 햄비기햄부거 햄부가티햄부기온앤 온을 차려오거라. 햄부기햄북 햄북어 햄북스딱스 함부르크햄부가우가 햄비기햄부거 햄부가티햄부기온앤 온을 차려오라고 하지않앗느냐
수제 부기집의 홀 담당인 나정신 차리고 보니 식모가 되어 쿠킹마마 찍고 있습니다음식 3~4인분 이상 만드는 거 안좋아하는데사람들이 너무 잘 먹어서뭘 해도 기본 10인분 이상에모자랄까봐 노심초사 노이로제의 지경에 이르럿어..팬도 작아서 매번 표면장력을 유지해
~말레이시아 동물원 개장~ (253)
주의! 먹이를 주지 마시오.
오래 클라우드 정리하다 올림말레이시아는. 말레이 현지인/중국계/인도계가 공존하고 있는데그들은 모두 다채롭게 빻았으며가끔씩 보이는 외국인마저도 모조리 ㅎㅌㅊ인오면 절대로 시력을 망치는 나라이다.긴말 필요 없고 사진 간다.&nbs
582가 쪄온 딱끈한 도쿄 사진 (68)
스압 주의
도쿄에 갔다 왔다.엑셀에 분단위 일정 짜는 사람인데 늙으니까 이짓도 귀찮아서 그냥 감.에그도 유심도 안가져감.그치만 옛주인님은 종종 무료로 해주곤 했지...와이파이를...암튼 그냥 다녀도 도쿄는 머 충분하지 않나 싶다 주요 관광지랑 공중
가성비 료칸 추천 (8)
일개 서민의 온리 원데이 료칸 (스압주의)
소장의 료칸 추천글 보니까 나도 료칸을 갔었던게 생각남이번에 일본 가면서 료칸을 꼭 가보고 싶어서 하루 예약했어아무리 싸도 50은 내야 밥도 주고 전용 탕도 있는것 같고 해서일개 서민이라 딱 하루 50만원대에 예약한 하코네 미즈노토 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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