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감 샘플분석 12호

에겐남 절망편 박보검 vs 에겐남 희망편 주우재

이번 샘플분석은 “에겐남” 특집이다....지금껏 에겐남의 특징을 보니 이거 전부 좋은 남편감 특징 아닌가효??? 남자 구분법에 나온 그대론데? 했을텐데 막판에 그런 생각이 뒤집히는 것이다. 에겐남=좋은남편감 이거 아니다. 에겐남 중에도 좋은 남편감은커녕 사귀기에도 부적

[소설속으로] 문학작품으로 본 남자의 시선_part 2 (30)

<무기여 잘 있거라> 헤밍웨이 VS <순수의 시대> 이디스 워튼

지난 3월에 올린 글이 이드녀들의 많은 성원을 받았어. 고마워.원글:https://idpaper.co.kr/counsel/item/item_view.html?cnslSeq=1301854&page=1&sortType=1&schType=1&

Brody’s files #71 (1)

정말 힘든 건, 우리가 버섯뇌보다 정상인을 더 많이 죽였다는 겁니다. 버섯뇌보다 더 악질적인 게 뇌가 달린 인간입디다.

거스는 군에서 탈취한 저격총을 시험해 보고 있었다. 그는 버섯뇌에 가족을 잃은 수많은 비감염자 중 한 명이었다. 그는 안티-버섯뇌 민병대의 일원이었다.거스 프랫. 그는 헌병이었다. 전투병을 지원했는데 키가 너무 컸던 까닭에 헌병으로 빠졌다. 그는 큰 총을 다

Brody’s files #70 (2)

똥 냄새보다 무서운 건 시체 썩는 냄새다. 시체 썩는 냄새도 나는 것 같다. 정말 시체가 있는 걸까 환각일까.

.............너는 나를 죽일 권리가 있다. 하지만 나를 판단할 권리는 없다.제프리는 영화 “지옥의 묵시록” 팬이었다. 최소 열번은 본 영화였다. 제프리는 커츠 대령의 모든 대사를 빠짐없이 외웠다. “우리는 가치 판단으로 패배한다”는 대사는 제프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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