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교토 매화 구경하세요 (57)
교토 조난구 매화 구경하세요
안뇽 이드언니들이번에 교토 다녀왔는데매화가 참 이쁘더라구?울 이드 언니들 보여줘야겠다는 생각으로사진을 찍어왔당 ㅎㅎ한국에서는 볼 수 없는 매화 종이라길래더 열심히 찍음 ㅋㅋㅋ사진 스타또 !교토 방문했는데조
(매크로) 치러야 할 대가(업데이트) (27)
아침부터 유가가 심상치 않습니다이정도면 22년에 있었던 러-우 전쟁때 이후로 100불을 다시금 넘는건데시장에서는 중동전쟁에 대한 리스크를 더욱 빠르게 반영하는 것 같습니다근 일주일간 호르무즈 해
짙은 그늘에도 봄 햇살이 닿는다면 (1)
나는 오랜시간 내가 처한 상황을 대부분 회피해왔었다. 소극적 회피라고나 할까. 적극적 회피라고 하기엔 나도 나름 노력한 부분이 있기에 억울한 마음이 앞선다. 회피의 기록은 두자릿 수의 스크린 타임과, 집안 한켠에 쌓여있는 맥주캔과 와인병에서 들여다 볼 수 있다. 자
누가 소장 프로필 사진 다시 찍으라길래 (244)
내 신상 털이한 새끼랑 <-- 이 새끼 신상 파악됐음 조만간 경찰서에서 연락 갈 거임.어떤 이드녀가 프로필 사진 그게 뭐냐고 다시 찍으시라고 그래서제일 최근에 찍은 여권 사진 올림.&nbs
AI는 당신의 자리를 빼앗지 않는다. 당신의 애매함을 빼앗는다 (33)
당신이 쓰는 AI는 반쪽짜리다 - AI 글쓰기 레시피
0. 이런 걸 왜 쓰고 있나?이 글은 글쓰는 일을 업으로 삼는 작가가 친구들의 챗GPT, 제미나이 사용법을 보다가 답답해서 쓴 글이다. 한국에서 가장 유명한 광고회사 카피라이터로 장기 근무 후 현재는 프리랜서로 활동 중이다. 챗GPT를 사용해 이미 출판 경험 1건, 출
쌍수+앞트임 할까말까 (6)
쌍수고민
지금내눈상태인데앞트임을하던 윗틤을 하던 트임과 쌍수를 하고싶음아래 디자인들 같이 되었음 좋겠거든상담해보니 일반의사들은 트임+매몰 추천했고 솔직한 의사들은 굳이뭩하냐고 그냥 살으래ㅋ여기서 조금더 화려하게 욕심부리면솔지 이시안눈처럼 되고싶어
Brody’s files #11 (4)
과묵함은 농부의 후천적 형질이었다. 땅은 계절의 순환에 저항하지 않으며 농부는 자연의 섭리에 토 달지 않는다.
브로디가 기억하는 최고의 날씨는 15살 때의 스코틀랜드였다. 가족이 처음 간 해외 여행이었다. 8월의 마지막 날이었고 바람이 몹시 불었다. 여행사 전세 버스에는 손님이 많지 않았다. 함께 타고 있던 머피 가족은 바람이 너무 심하게 분다고 버스에서 내리지 않았다. 브로디
괜찮은 남자 낚는 법 (62)
이드 깨나 읽은 독신 여자에게 좋은 남자가 필요하다는 건 누구나 인정하는 진리이다
30대 초반까지, 저는 참 희한한 남자들을 만나왔습니다.플레디스 연습생 출신 대학교 선배를 시작으로, 연극배우, 오디션 프로그램 출신 가수, 2세대 아이돌, 프로듀스101 출신 연습생, 의사, 변호사까지. 짧게는 한 달, 길게는 4년까지 이어졌죠.
Brody’s files #9 (2)
동물은 다른 개체를 희생시키도록 설계됐다. 생존을 위해, 재미를 위해, 다른 생명을 해치는 것이 동물의 삶의 방식이다.
브로디는 시골 초등학교를 다니다 더블린으로 전학을 갔다. 시골 학생들과 지적 수준 차가 너무 심했기 때문이었다. 대도시 고등학교를 다니면 수준 차가 줄어들겠지 생각했으나 기대했던 것과는 달랐다. 애당초 일반 학생들과 브로디의 지적 수준은 전학으로도, 월반으로도 좁혀지기
Brody’s files #10 (1)
로리 맥닐리는 태어날 때 왜소했거든요, 집에서 쭉정이는 안 키운다고 밥을 안 줬대요. 도태되라고 버려둔 거에요.
롭 키넌은 버크 오거닉스 마케팅부 직원이었다. 그는 이직한 지 3개월 된 롭은 전 직장이 팜플러스였다. 수다 떨기 좋아하는 그는 팜플러스와 버크 오거닉스의 차이점에 대해 농담하는 걸 즐겼다.팜플러스에서 출시한 돼지고기 상품명은?“무농약 무항생제 목
돈복 많아지는법 (107)
Rich bitch 되기
이렇게 생각하면 살기는 편해져!! 요새 일도 줄이고 쉬고있는데도 생각지도 못하게 돈 들어오고~우리집은 어려운 형편도 아니었는데 엄마가 항상 돈없다 돈없다 얘기를 계속했었어 정확한 상황은 어릴때라서 기억안나는데 엄마가 항상 돈에 스트레스받아하는걸 어린애라도 다
대전에 수(SUE)가 내한했다길래 (9)
수(SUE)가 최초로 내한했다는 소문듣고 찾아간 대전대전왔으니까 한빛탑 한 번 보고 수 만나러 고고수가 누구냐면1990년 수잔 핸드릭슨이 자전거를 타고 남 다코타의 개인농장을 지나가다 절벽면에 드러난 커다
3월의 초봄, 교토여행 2 (11)
교토여행을 잘 하려면? 걷기를 연습해라(+사진 수정 해씀)
교토는 확실히 여행하기에 좋은 도시라고 말하긴 어렵다. 교통이 졸라게 애매하기 때문인데 지하철은 의미가 없는 수준이고 버스가 그나마 탈만한데 동선이 굉장히 애매하다. 관광지간 거리도 애매해서 걷기엔 15~20분 사이 정도라 단기여행자에게는 갱장히 빡칠만하다. 그러나 나
이드 추천템 쓰고 머릿결 좋아짐 (5)
염색 펌 안한지 오래 되서 딱히 손상모는 아니긴 한데얇은 모발에 지성 두피임그래서 샴푸는 산뜻한 걸로 쓰고 린스 잘 안 씀트리트먼트도 귀찮아서 잘 하지 않음여기서 추천 받은 헤어팩 사서 가끔 써봣는데 좋더라얇은 모발이 사구려
내 상처를 극복한 ai 4컷만화 (4)
나같이 이쁜 걸레가 어딧어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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