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서바이벌충이 느낀 (못생긴) 장동민 행동 분석 (10)
웨이브 오리지널 중에 <베팅온팩트>라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이있어~가짜뉴스를 가리는 서바이벌 어쩌구인데프로그램 자체는 좆나 구리지만 서바이벌충이라서 쩔수 없이 보고있음 ㅠㅠ내가 서바이벌 프로를 좋아하는 건인간들의 숨어있
퇴사하고 적도에서 보낸 2달 (39)
https://youtu.be/cC9iI1VtDLo?si=HSgAyQUMhpF45PxQ노래 틀고 감상해줘~긴 글은 나중에 추가아일랜드 보이랑 함께 간 탕기슨 비치남들은 별빛투어? 하러 오거나보통 수영하러는 잘 안 오는 곳인거 같음그래서 해질때까지
냥줍이네 (2)
캣닢말고 나도 좀 봐죵
30초반 갑상선암 진단을 받고 (32)
가벼운 암이라고 하지만 진단 후 생긴 일들
매일 불꽃같이 일하던 때였다안그래도 업무량이 많던 차였는데사수가 갑자기 퇴직을 했고회사에서는 비슷한 연차를 충원하는 것이 아닌신입을 뽑았다신입을 케어하고중간연차였던 사수가 커버하던 업무까지 내가 담당하게 되었다새벽까지 일하고또 일하면서'이렇게 몇년 버텨서 시
그늘녀 가이드북 - 연기론과 트레이닝법 (ver.1.5) (8)
세계각국 연기마스터들의 방법론으로 알아보는 정신건강 학습법
소장과 다른 이드들이 잘 설명해줬듯이, 그늘인들이 건강하게 살아가려면 “사람” 혹은 “창작” 에 집중해야 한다.이 글은 “사람“에 집중하면서 최소한의 정신 건강을 지키기 위한 가이드라인을 연기론과 훈련 방법에서 찾는 여정을 그린 글이다.글을 쓰는 사람은 전공
(매크로) 서부 전선 이상 없다(업데이트) (34)
월요일이면 맞는 날입니다3월은 매주 첫 번째 요일에 죽도록 패네요매 맞는 남편도 아니고그래도 한달 내내 월요일마다 맞았더니이제는 무감각 합니다 
자랑할 게 고양이밖에 없다 (3)
거구법도 자랑할 게 잇어야 쓰지고양이가 최대 자랑거리성깔있고 똑똑한 거 냥관상에 드러나네
오랜만에, 부지런히 밀린 집밥 (15)
현생 사느라 바빠서 오랜만에 돌아온 부지런히 집밥 시리즈(?)야김밥 먹고싶었던 날간단하게 매콤어묵과 참치마요 준비!후리가케를 대량으로 사버려
돌아다니며 수집한 동아시아의 보물들 (3)
코스터 마스터
위생관념 부족하고 막 사는 편인데 이상하게 테이블에 물자국 남는 건 못참겠단 말이지?나 사실 칠레사람이야 이름은 마리아..손톱나와서 챗gpt 한테 네일 좀 씌워달랬더니 이러고있네&nb
Brody’s files #59 (5)
모리스의 뇌 이론은 본인 이야기다. 그는 항상성의 인간이다. 예측 가능한 인간. 예측 불가능한 선택은 할 수 없는 인간.
주은은 린다의 등 위에서 석양을 바라 보고 있었다. 린다와 친해진 주은은 오늘의 날씨를 확인하는 습관이 생겼다. 석양이 질 것 같은 날이면 주은은 만사 제치고 일찍 집에 와 린다와 함께 석양을 보았다. 린다가 석양을 좋아했기 때문이다.린다는 낭만을 아는 말이
퇴사하고 적도에서 보낸 2달 2편 (13)
https://youtu.be/63gDUNhYKVI?si=l7kafI13X5-VIG_a타잔 정글인데 오는길 만만히 보고 뛰어 올라갔다 내려갈때 기절 ㅠ여긴 Priest’s Pool정글 투어 해봄
Brody’s files #58 (6)
캐런은 없지만, 대신 주은이 있었다. 조안은 캐런은 잊기로 했다. 주은이 있기 때문이었다.
식당에 제일 늦게 도착한 사람은 조안이었다. 조안은 다른 모임에 참석했다 뒤늦게 가족 모임에 왔다. 이렇게 같은 날 같은 시간 2개의 약속이 잡히는 일은 조안에겐 드물지 않았다. 겹치기 약속, 얼굴만 비치고 빠지기, 그런 걸 즐기는 것이 아닌가 싶을 정도로 조안에겐 자
런던에서 채집해 먹는 이야기 (46)
맛있는것 투성이였던 일본에 살다가 음식맛없기로 유명한 런던에 이사왔어요
발에 채이는게 맛있는 레스토랑 맛있는것 투성이였던 일본에 오래 살다가1년반쯤전에 음식이 맛없기로 유명한 런던으로 이사했습니다소문대로 영국 음식은 맛이없음내가 아는 영국사람들 대부분 음식에 대해 감이라는게 없음누가 선데이 로스트
은행잎 귀여워 (1)
이맘때의 은행나무 새순이가을의 노란 은행잎 못지않게 예쁘다고 생각 이런 갬성도 나쁘지 않군
새옹지마, ‘위로’가 아니라 ‘기술’로 쓰는법 (25)
새옹지마, 이는 인생을 합리화시키는 말도, 위로하는 말도 아니다. 기술이다.
인생이 망한 것처럼 느껴지는 순간,우리는 종종“그때 다른 선택을 했어야했는데”라는 생각에 붙잡히고,인생을 결과로 판단한다.잘됐는지,망했는지,성공인지 실패인지.하지만 양자역학적으로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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