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내쪼대로* 돌싱남과의 인터뷰 (30)
(feat. 재혼을 향한 내쪼대로의 천로역경)
안녕하십니까 이드페이퍼의 이숙캠(이혼숙려캠프) 내쪼대로 인사 올립니다. 이숙캠의 호랭이 상담가 이호선 선생님은 한 방송에 나와 <이숙캠>이 대한민국 이혼율 저하에 일조했다는 본인만의 뇌피셜(?)을 당당히 밝히셨는데요~ <이숙캠>
아이스크림 만들어봤어 (0)
집에서 아이스크림 만들기
내가만든 커피아이스크림(디저트 그릇이 없어서 와인잔에 담음ㅋㅋ)요즘 고물가시대에 모든건 내가 직접만들어먹는다빵이며 쿠키며 아이스크림까지..하겐다즈 느낌나면서 너무달지않게 만들었어(시중에나와있는건 내입맛기준으로 너무달아)냉동실에 얼려둔후
장바구니에 담아둔 일본문구 같이 구경하자 (0)
문구덕후의 일본문구템들
날씨가 따뜻해지니까 또 문구용품이 사고 싶어져서문구 사이트를 뒤적이고 있어이건 새로 나온 도시락 밴드인데다이어리에 고정용으로 쓰려고 핑크색 푸딩밴드를 샀어유니볼P여권사이즈에 맞게 나온 볼펜인데여행컨셉이라 귀여운 것 같아택배상자 개봉할 때 쓰는 칼디
본가가서 먹은 해산물 외 n건 (16)
2탄 인데 탈탈털어와서 마지막
게를 쪄달라고 주문했습니다싱싱한 게를 한 양동이(일명 바케쓰) 공수해오고.엄마 설명으로는 경상도 말로 악질게집게로 한 번 물면 놓지않는 악질이라고(처음에 지어낸 말인줄 알았는데 그날 저녁 티비프로그램에 나오더라는. 아마 돌게를 말하는 것 같은데 각 지역마다
인생은 의미가있어서 사는게 아니라, 단지 현재를 살아갈뿐인거다 (8)
양자역학이론 질문으로 시작한 대화의끝
양자역학, 즉 "미래는 시간의개념이아니라 여러가능성이 중첩되어있는 상태이다" 라는 의미가 궁금해서 지피티와 대화시작했는데, 결국 나는 눈앞의축구공을 찰뿐이다, 숟가락은없다, 나는생존할뿐이다. 라는 결과에 도출해서 너무신기해서 이드녀들과함께 내용 공유하고 싶어
만성피로녀 수입10배된방법 (feat 미국 취업!!) (31)
해피해피해피걸 (•'ٮ'•)৴
ㅎㅇ 딜룰루야~두괄식으로 말하면!!!!!!!나 미국취업성공했다!!!!!!!!!!!!!~사이비 최고아웃풋 ㅇㅈ?돈이 없어도 상상은 공짜야. 그런데 그 상상이 행동을 바꾸고 행동이 현실을 바꿔. 지금은 머 반지하 살아도 ㄱㅊ 상상은 지금 당장 시작할수있으니까.좀 쪽팔리
싱그러운 마쓰야마 (12)
2024년 6월제주항공 취항하자마자 마쓰야마를 다녀왔다.찾으려 노력해도 알려진 정보가 별로 없던 때였다.트리플에 지역 정보가 null로 뜸.소세키 소설 배경이었어서 책 몇권 다시 읽고
개치원 학부모 상담받은 금쪽이 강아지 (16)
이제 하버드만 가면되는 금쪽이 강아지의 환골탈태
https://m.idpaper.co.kr/counsel/open_view.html?cnslSeq=1425176&rurlList=https%3A%2F%2Fm.idpaper.co.kr%2Fuser%2Fmy%2Fmy_writing_list.html%3Ftype%3D
내 노트팔찌 비제로원으로 바꿀까? (9)
노트팔찌
데일리용으로산건데 넘 작은것같아서 존재감이..비제로원팔찌로 바꿀까레이어드는 안하고 단독으로차기에 너무 작지?줄도 잘끊어질까봐 겁나고
산친자가 된 개 (10)
우리개는 원래 아련무표정이 디폴트인데요즘 산책에 미친 자가 되어오후 네시만 되면 나가자고 낑낑거리고나가면 야누스의 얼굴처럼 빙구웃음을 지으며 돌아다님다 다른날임,,거짓말 않고 매일 빙구웃음 짓는다그 산책 싫어하던 애가 신기해비
월간이드 40호
피아노 / 내 책상 위의 천사 / 내게 관심 없는 남자와 사귀는 법 / 좋은 남편감 번호 따는 법
문학 관찰기: 피아노배신하고, 밀고하고, 손가락을 잘랐지만, 누구를 미워했는지 생각해 봅시다. 입에 침 튀기며 욕했던 청교도 개촌놈 스튜어트에게 마지막 느낀 감정이 미움이었는지 생각해 봅시다. 피아노의 결말이 그런 까닭은 아무도 미워하지 않기로 했기 때문입니다. 손가락
남편감 샘플분석 12호
에겐남 절망편 박보검 vs 에겐남 희망편 주우재
이번 샘플분석은 “에겐남” 특집이다....지금껏 에겐남의 특징을 보니 이거 전부 좋은 남편감 특징 아닌가효??? 남자 구분법에 나온 그대론데? 했을텐데 막판에 그런 생각이 뒤집히는 것이다. 에겐남=좋은남편감 이거 아니다. 에겐남 중에도 좋은 남편감은커녕 사귀기에도 부적
[소설속으로] 문학작품으로 본 남자의 시선_part 2 (30)
<무기여 잘 있거라> 헤밍웨이 VS <순수의 시대> 이디스 워튼
지난 3월에 올린 글이 이드녀들의 많은 성원을 받았어. 고마워.원글:https://idpaper.co.kr/counsel/item/item_view.html?cnslSeq=1301854&page=1&sortType=1&schType=1&
Brody’s files #71 (1)
정말 힘든 건, 우리가 버섯뇌보다 정상인을 더 많이 죽였다는 겁니다. 버섯뇌보다 더 악질적인 게 뇌가 달린 인간입디다.
거스는 군에서 탈취한 저격총을 시험해 보고 있었다. 그는 버섯뇌에 가족을 잃은 수많은 비감염자 중 한 명이었다. 그는 안티-버섯뇌 민병대의 일원이었다.거스 프랫. 그는 헌병이었다. 전투병을 지원했는데 키가 너무 컸던 까닭에 헌병으로 빠졌다. 그는 큰 총을 다
Brody’s files #70 (2)
똥 냄새보다 무서운 건 시체 썩는 냄새다. 시체 썩는 냄새도 나는 것 같다. 정말 시체가 있는 걸까 환각일까.
.............너는 나를 죽일 권리가 있다. 하지만 나를 판단할 권리는 없다.제프리는 영화 “지옥의 묵시록” 팬이었다. 최소 열번은 본 영화였다. 제프리는 커츠 대령의 모든 대사를 빠짐없이 외웠다. “우리는 가치 판단으로 패배한다”는 대사는 제프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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