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갈 말 (2)
안녕?일만 열심히 하는 노비라사진첩에 먹는 사진밖에 업어갈말 봐주고 자랑도 좀 하께♡성수, 할머니의 레시피갈대기는 좀 있음여기 동
굴똑새 둥지 찾은 썰 (11)
벌써 1년 전 일이다.남부지역에서 주로 번식하는 긴꼬리딱새, 일명 긴꼬딱을 찾아전라도와 경상도를 쏘다녔지만 몇년째 소득없는 상태.아니 긴꼬딱도 못 보고 어디가서 탐조한다고 명함이라도 내밀겠나 싶어서 미뤄왔던 제주도로 가기로 마
계곡 트래킹 (1)
장마철 중에 해 뜬 날은계곡 트래킹에 최적이다이런 작은 계곡은 며칠만 지나면 신기루처럼 사라지니까하남 검단산구글한테 물어봐서 대안으로 찾은 코스(원래 강원도 방향의 다른 목적지 가려고 나섰는데 미친 정체로원래 도착 예정시간 대비 +3시간이 찍히길래
백합조개 파스타에게로 내가 간다 (3)
샌드위치를 먹을까 엄청 고민함.
페퍼론치노랑 같이 볶은 건 케이퍼야감칠맛이 좋아짐
수영하고 와서 갑오징어 데쳐서 초장 찍어먹고 있다 (1)
달다 달아. 그리고 내 옆에는 새 만화책 4권이 있지
히키남과 정병녀의 만남 4컷만화 (3)
졍병녀 정병 심할 때 며칠동안 소금물만 마셧음히키남 밥은 먹어야 한다고 반찬거리, 고기 등 사서 먹여줌지금은 힘내서 일 다니고 잇다
방금 지나가다 웃겻던 거 (3)
뭔가햇네망해서 문닫은지 오래된 편의점임
새옹지마, ‘위로’가 아니라 ‘기술’로 쓰는법 (34)
새옹지마, 이는 인생을 합리화시키는 말도, 위로하는 말도 아니다. 기술이다.
인생이 망한 것처럼 느껴지는 순간,우리는 종종“그때 다른 선택을 했어야했는데”라는 생각에 붙잡히고,인생을 결과로 판단한다.잘됐는지,망했는지,성공인지 실패인지.하지만 양자역학적으로 보면
[스벅디카의 주식 이야기 - 기초] #1.3 (20)
스벅디카의 주식 매매법(기초 - update 1.3)
거래의 신 혼마혼마는 우리가 주식 차트에서 주로 보는 캔들차트의 창시자입니다.아직도 저 캔들차트가 주류이고 캔들차트를 통해 다른 차트형태가 나온 걸 보면, 얼마나 많은 관찰과 통찰이 있었는지 짐작해볼 수 있습니다.물론 그 당시 돈과 같았던 쌀을 가지고 거래를 하였지만
(매크로) 슬픈 혼잣말(변동성) (58)
무료글-----------------------------------------------------------오늘 삼전과 하이닉스를 중심으로 하락이 강하게 나왔습니다삼닉 단일종목 레버리지는 이미 사망이고 아마 본주에 물려
복귀신고식 (36)
충성필승단결
앙뇽하세여 펠리오임니돠거진 2년 만인가여오랜만입니당그동안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짧게 요약하자면 몸이 많이 안 좋아져서건강을 되찾고자 부단히 노력하였읍니다 ㅠ.ㅠ병원순례 운동
20대 홀로 유럽 여행 (7)
혼자 여행은 인생 처음임
혼자 비행기 처음 타 봤음 독일로 가자 야호라이프치히에 도착. 이 곳이 내가 한 달간 머물게 된 방이었다. 낭만 있어 바로 앞에 트램이 다님.독일 느낌~카페에 혼자 가서 바치케랑 커피도 주문해 봤다.. 떨려담배도 혼자 사봤다. 한국 담배
내 장화 너무 좋아 (3)
쿠팡 19000원
사진 좌회전 시켰는데 반대로 가버려서 .. 다시 올림 어때
당신의 노을을 삽니다. (1)
하지에서 한 주가 지나지 않은 날,하루가 끝나도 해는 이깁니다.나의 노을에게 갑니다.새빨갛고 샛노랗고분홍빛도 보라빛도오늘과 내일에 기다립니다.하늘은 여전히 하늘색입니다.하지에서 한 달이 지나지 않은 날,유난히 하루가 깁니다.기
피크민이랑 출근 같이함 (5)
ㅋㅋㅋ일하기시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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