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돈복 많아지는법 (108)
Rich bitch 되기
이렇게 생각하면 살기는 편해져!! 요새 일도 줄이고 쉬고있는데도 생각지도 못하게 돈 들어오고~우리집은 어려운 형편도 아니었는데 엄마가 항상 돈없다 돈없다 얘기를 계속했었어 정확한 상황은 어릴때라서 기억안나는데 엄마가 항상 돈에 스트레스받아하는걸 어린애라도 다
Brody’s files #36 (1)
캐런이 마지막 웃었던 그때, 뱃시가 자기 말을 알아들었다며 활짝 웃던 그때 그 모습이 주은의 얼굴에 복사돼 있었다.
주은의 외할머니 조안은 자기 관리가 철저한 사람이다. 지금도 밖에 나가면 뒷모습만 보고 따라 오는 남자가 있을 정도로, 나이에 비해 당혹스러울 정도로 매력적인 몸매를 유지했다.조안의 결혼 전 성은 머피였다. 그의 부모는 아일랜드 인이었다. 아일랜드에서 작은
174 거대여성 스타일링 고나리와 추천 앙망 (7)
미감 없는 눈치한녀 살리기
ㄴ +++나 젤 말랐을때 ㅎㅎㅎ 조언준 언니들이 ㅊㅊ 하는원피스 입엇을때!! 비슷한걸 입었더라구 이때 62인가 ㅋㅋㅋ거울 안 닦은거 죄송합니다스타일링 고나리 부탁드립니다다이어트 조언도 죠아요++
사랑스러운 사람의 4가지 비밀 (17)
완벽하지 않아도 마음을 얻는 사람들
사람들은 도대체 어떤 인간에게 ‘사랑스럽다’는 말을 쓸까? 사랑스럽다는건 무엇일까? 몸집이 작고 귀여운 것? 성격이 착하고 무해한 것? 아니면 어디서나 인기 많은, 도화살 뿜뿜하는 사람? 우리
god생 말고 good day (31)
열심히 말고 다정하게 내 하루를 지켜내는 연습
한국인들은 강박적으로 열심히 산다.국제 번호조차 8282인 나라답게 아주아주 열심히, 아주아주 소모적으로 온 몸을 불태워 열정적으로 산다.빨리빨리 나이에 맞는 목적지에 다다라야 하는 우리네 인생에서 ‘평온함’이란 ‘게으름’과 같다.&nb
찐따는 품위가 없다. (41)
안정형의 사랑
이번 글은 품위에 관한 것이다. 더 정확하게 말하자면 우리가 지금껏 착각해온 품위에 대한 이야기다. 보통 품위 하면 생각나는 장면은 이런 것이다. 화려한 샹들리에, 예쁜 드레스, 소주가 아닌 와인, 생글생글 웃고 있는 디폴트값 표정
무쇠솥밥 (4)
요리똥손
3년간 햇반만 먹다가 갑자기 햇반이 쳐다보기도 싫어졌다무쇠솥을 샀다처음 했을때는 완전 죽이 되었다그래서 이드에 글도 올렸다무쇠솥밥 처음 했는데 - 이드페이퍼 IDpaper 상담그랬더니 be언니가 고맙게도 자세하게 알려줬다두번째로 한 밥너무 타서 망
풍요 속에 사는 법 (업데이트) (37)
창조주 어머니의 모든 딸들에게
-가진 것 없는 2030여성들에게 이 글을 바칩니다-주변인들을 떠올려 봅시다.타고난게 딱히 예쁘지도, 부잣집 출신도 아니고, 피눈물나게 노오력을 하는 것도 아닌데좋은 기회를 쉽게 잡아채고,능력있고 잘생긴 남자가 붙고, 
몸매평가 청바지평가좀요 (19)
쿠팡에서 산 청바지 핏이 어정쩡한듯 이쁜즛 애매
자의식과 자기인식의 차이 (53)
내면에 바로 서기
자의식이 강하면 자기인식을 잃는다.자기인식을 잃으면 타인인식도 잃는다.흔히 말하는,눈치를 많이 보는데 눈치가 없는 타입 = 자의식이 강한 사람이다.대신에 자기인식이 강하면 쓸데없는 눈치를 보는 대신에 현재에 집중하고 문제를 해결한다.자기를 먼저 살피니 다른
10년전에 그린 그림 (12)
인간공장
지금으로부터 딱 10년전에 그렸던 그림돈걱정 없이 살면 맘편하게 그림만 그리고 살고싶다 라고 생각했는데막상 그렇게 되자 그림도 안그리고 격하게 아무것도 안하고 사는중;;;안그리다보니 지금은 저거보다 그림
[체험수기]직장에서 버티는법 - 나는 이렇게 버텼다 (+회사생활 잘 하는법 추가) (34)
대기업 19년 버티었어요. 그동안 얼마나 ㅈ같았게요?
(마음만은 이런 세르펜티 찬 커리어 우먼이 되고싶은 나였으나....현실은 젖은 낙엽처럼 납작 붙어 사는 나.)소장이 쓴 글 중에서"직장에서 버티는 법도 이론을 쓰지말고 실제 경험을 써주면 좋을 듯"(하단 링크 참조)https:
Night life outfit 모음집 (15)
나름 꾸미고 놀러다닐때 입었던 옷들
놀러다닐때 (주로 여름 밤)에 입었던 옷들자라/코스/앤아더스토리즈/h&m에서 사서 뽕 뽑았다고등학생때는 톰보이라 내가 훗날 이런 옷들을 입고다니는거 상상도 못했음ㅋ 이제 그만 놀고(술 그만 마시고) 착실히 살자 나 자신아ㅋㅋ
(매크로) 뜨거운 여름을 위한 기도(추가 업데이트) (34)
일단 주식 시장은 전쟁의 공포에서 벗어나 다시금 상승 분위기에 들어 간 것 같습니다저는 개인적으로 전고점은 터치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다만, 과거 글에서도 말씀드린바와 같이 이제부터는 수익을 본 주식은 철저
Brody’s files #35 (4)
문득 평생 한번도 궁금해본 적 없는 것들이 궁금해졌다. 브로디는 어머니가 어떤 사람이었을지 궁금했다.
브로디는 자신의 문제점을 돌아 보았다. 그는 자아 성찰이 불가능한 사람이었다. 하지만 자아 성찰이 필요한 시점이었다. 왜냐하면 정성주의 암호를 아직도 풀지 못했기 때문이다.언어의 문법을 안다고 언어를 이해할 수는 없다. 철길을 깔았다고 열차를 만들 수는 없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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