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오랜만에, 부지런히 밀린 집밥 (23)
현생 사느라 바빠서 오랜만에 돌아온 부지런히 집밥 시리즈(?)야김밥 먹고싶었던 날간단하게 매콤어묵과 참치마요 준비!후리가케를 대량으로 사버려
모낭염 자국 치료 고민 (0)
이마에 오돌토돌 모낭염 흉터가 생겼는데레이저 치료를 받을지 말지 고민한번도 안 받아봤거든…그냥 흐린눈 하면서 살까좌측 하단은 찡그린 미간주름임
읏쨔ㅓㅓㅓㅓ (22)
오늘너무더워서정승환이발라드부르면서관객들한테물뿌렸대
(주간 매크로) #1. 영악한 영감탱이 (13)
안녕하세요.앞으로는 주간 매크로라는 글을 적고자 합니다.현재 주식시장은 완연한 버블 장세에 들어갔습니다언제든지 급등락이 나올 수 있기 때문에중요한 변곡점이 나오지 않는 이상
오늘은 유동골뱅이 (6)
일본에서 사온 오징어포도 넣음. 마늘쫑도
하겐다즈 피스타치오 + 파파존스 브라우니 30초 전자렌지 칭
냉면 (13)
여러분 안녕하세요?A형 독감에 걸렸었다. 증상이 나타나자마자 병원에 뛰어가서 검사 받았더니 양성 ㅅㅂ타미플루를 수액으로 맞고 약 처방받은 뒤 집에 와서계속 누워서 잤고, 의식이 있는 상태일 땐 조선중앙TV를 봤다. 북한 새끼들 그림 잘 그림 ㅇㅇ 모닥불을 보니 내 마음
김밥 (0)
검정콩밥으로 김밥만듦
사탄새끼들을 소개하겠소 (41)
날 뚱땡이의 길로 러브다이브하게만든 사탄새끼들이오폴트살구타르트이새끼가 가장 악질이오겉에 퍽퍽이랑 안에 살구퓨레를 같이 먹으면파묘 김고은처럼 갑자기 접신되어 어깨춤이 절로남퇴마하기가 가장 힘든 사탄새끼임비쵸비나중에 알고보니 이거 이드템이더
편집하자, 원하는 장면만 남을 때까지 (39)
결국 당신은 당신이 원하는 삶을 살게 된다
정신을 차려보니 nn살의 한 가운데 언제 이렇게 나이를 먹었지...이때싶 삶을 돌이켜본다 어느순간 삶의 곳곳이 내가 원하지 않는 것들로 가득 차있다는 느낌이 든다. 이거 분명 내 인생인데. 내가 원치않는 것들로 인생이 가득차버려 어디서부터 뭘 어떻게
포항2 (6)
혼자 못 자는 딸과 같이 자주고 엄마는 아침부터 볼일 보러 떠남.오늘은 왠종일 혼자.일정은 걷다가 새 보기.구룡포항에서 도구해수욕장까지 호미곶을 다 걸을 계획을 세우긴 했음.엄마 배웅하고 만난 검은이마직박구리검은이마직박구리의
경북 영양 (8)
절벽, 하천, 고택, 감나무, 석탑 등등등
고춧가루 살때나 보던 영양에 가보았습니다.토양이 비옥하고 일조량이 많아 고추가 잘 자라는 영양에는 멋진 모전석탑도 있습니다.영양 산해리 오충모전석탑선바위관광지에서 본 절벽전망대에서 올라 내려다본 영양군의 마을영양에서
신안 (24)
소문난 잔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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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5)
혼자 다니기, 혼자 밥 먹기 모두 가능하지만 한 가지, 혼자 숙박이 조금 어려워서 빌었다.누구에게?제발 같이 가주세요. 싹싹 빌어서 엄마랑 포항에서 1박하고 옴.매몰차게 뿌리칠줄 예상했는데, 어쩐일인지 손
보아랑 김재중 (3)
보아랑 김재중
둘다 이쁘다
집으로 가는 공예 (8)
한일공예 기획전
최근에 알게 된 공예 작가님이 참여하는 이런 전시가 있대서 급하게 가봤어. 블로그 후기도 딱 하나 있었는데 넘 이뻐서 망설이지 않고 출발꽃이 담긴 동글동글한 부분이 돌아가서 실제로 보면 더 이뻐좋아하는 작가님은 이 옻칠리어 작가님&n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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