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Brody’s files #33 (3)
엄마와 이별 한 뒤 처음 느낀 가족애. 소속감. 안정감. 마음의 평온. 주은은 모리스를 빤히 바라 보았다.
주은은 낯선 사람들과의 식사 자리가 불편했다. 하지만 어쩔 수 없었다. 주은은 낯선 사람들과의 식사 약속이 잡힐 떄마다 모리스에게 감사의 마음을 갖기 위해 노력했다. 모리스는 주은을 영국 사회에 안착시키려 하고 있었다. 주은이 리즈 가문의 일원으로 뿌리 내리기 위해 매
내똥고양이 레몬이에게 (2)
나는 글재주가 없다.어제 16개월된 내 둘째 고양이가 급성 혈전증으로 죽었다.14살 첫째를 먼저 떠나보내면 가슴 아플까봐 성급하게 데려온게 문제였을까. 어제 온동네를 3마일이나 돌아다니더니 다음날 아침 7시 비명을 지르며 마지막 숨을 쉬던 문제덩어리 펑크 레몬아.너무
니가 한 대 때리면 나도 한 대 때리고 (21)
이란의 히잡 착용 반대 시위를 바라보며
예쁘지? 여성들의 복장이 자유롭고 표정도 편해 보인다.힘들어 보이지? 저렇게 부르카를 착용한 채로 밥 먹고 밭일도 하고 공부도 하면서 생활해야 한다. 그녀들의 표정을 우리는 볼 수 없다. 이미 알고 있는 사람들도 많겠지만
당신은 결코 오염되지 않는다. (33)
상상 이상, 지상 최악의 하루를 겪은 당신에게 전하고 싶은 말
나 어렸을 땐,중요한 시험에서 문제 하나만 틀려도 인생이 망하는 줄 알았다.중요한 사람한테 실수 저지르면,내 인생 거기서 그대로 끝나는 줄 알았다근데 아니더라.그게 글쎄 아니더라구.우리는 인간인 이상 어쩔 수 없이 실수를 저지
만성피로녀 수입10배된방법 (feat 미국 취업!!) (19)
해피해피해피걸 (•'ٮ'•)৴
ㅎㅇ 딜룰루야~두괄식으로 말하면!!!!!!!나 미국취업성공했다!!!!!!!!!!!!!~사이비 최고아웃풋 ㅇㅈ?돈이 없어도 상상은 공짜야. 그런데 그 상상이 행동을 바꾸고 행동이 현실을 바꿔. 지금은 머 반지하 살아도 ㄱㅊ 상상은 지금 당장 시작할수있으니까.좀 쪽팔리
김의준꿀고구마 추천한 이드 보아라 (9)
앵무새가좋아해요
새들이 주말마다 고구마 내놓으라고고구마 박스 앞에서 소리 질러서군고구마 셔틀이 되었다고맙(?)다…. 존맛이다…너무 달라고 보채서 이제걍 나무에 붙여놓고 준다ㅠ
네임밸류에 목매지 마라. 그거 명품같은 거다. (13)
개고생해서 들어간 금융공기업. 현타 와서 쓰는 이야기
이제 먹고 살만한 인간의 지겨운 이야기나는 한국에서 아주 평범하고도 지겨운 정통 코스(열심히 공부해서 좋은 대학, 좋은 직장)를 밟아온, 대단할 것 없는 30대 중후반의 미혼 흙수저녀다. 어릴 적부터 어떤 분야에서 탑을 찍는 사람이 되고 싶었다. 흔히들 이를
천공의 섬 좀라도 (11)
월간이드 번외: 남자 아쉽게 만드는 법
관계 정의하고 남자와 결혼하는 법
“월간이드 번외”는 기존 월간이드에서 다하지 못한 이야기를 추가한 엑스트라 에디션입니다. 기존 월간이드에 다뤘던 문학, 미술, 인물, 역사, 과학, 심리, 생존팁 등의 주제가 순서와 상관없이 (무작위) 이어질 예정입니다.“월간이드 번외” 이번 편은 “남자를 아쉽게 만드
AI는 당신의 자리를 빼앗지 않는다. 당신의 애매함을 빼앗는다 (43)
당신이 쓰는 AI는 반쪽짜리다 - AI 글쓰기 레시피
0. 이런 걸 왜 쓰고 있나?이 글은 글쓰는 일을 업으로 삼는 작가가 친구들의 챗GPT, 제미나이 사용법을 보다가 답답해서 쓴 글이다. 한국에서 가장 유명한 광고회사 카피라이터로 장기 근무 후 현재는 프리랜서로 활동 중이다. 챗GPT를 사용해 이미 출판 경험 1건, 출
그림일기 31 (2)
촢 / 생택쥐페리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겸손은 너 자신을 낮추는 것이 아닌, 너 자신을 열기를 요구한다. 그것이 바로 교류의 열쇠인 것이다. 그러니 너는 그저 주거나 받을 수 있 는데, 나는 하나의 길을 가는 이 두 단어를 구별할 줄 모른다. 겸
읏쨔ㅑㅑㅑㅑ (13)
아어쩌란마리냐트위스트추먄서
수다 #2 (6)
세 남자의 미친 이야기
민식: 여친 있음.형식: 여친 없음.춘식: 경험 없음.셋 모두 현재 직장인.==========================================형식: 야 그래서 오늘 어디 갈 건데.민식: 좋은데.형식: 좋은데
수다 #1 (13)
세 여자의 야한 이야기
말자: 노처녀탱자: 돌싱녀춘자: 유부녀 (애 없음)셋 모두 현재 무직.==========================================말자: 니네 목자 알지. 맨날 전화 걸어서 돈 빌려달라는 애.춘자: 어
핏 개쩌는 Cos 기본티 (2)
어깨 넓은 이드녀들을 위한 티샤쓰
최근 위장이 늘어난 관계로 배에 힘을 꽉 주고 찍었다하지만 늘어난 뱃살과 옆구리살을 감출 수가 없네..어쨌든 이거 진짜 핏 이뻐코스에서 이쁘다고 생각한거 거의 처음이야나그랑으로 제작돼서 어깨 넓은 거 보완되고라인도 슬림하게 빠져서 너무 붙지도 않고 그렇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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