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우리동네 길냥이 (3)
특: 야채가게 할아버지가 돌봐주심
짱귀여움 ❤️
베개를 찾아서~ 유목민의 선택, 니시카와 (25)
아직은 정착중
잠 안와서 이드하다가 니시카와 베개 글을 보고 삘받았다마음에 쏙 드는 베개를 찾아 n년간우유베개 가누다베개 무슨베개모던하우스베개 쿠팡베개 템퍼베개 등구매와 환불, 호캉스의 베개 체험을 반복하고 있었어&nb
(+0811 업뎃) ’뉴요커’ 10명에게 배운, 원하는 삶을 사는 법 (27)
서른 번째 생일, 2주간 혼자 떠난 뉴욕 — 10일간의 기록
안녕, 언니들!서울 사는 30대 평범한 직장인 이드야.<이드 문학글: 새해 소원 이루는 법> 을 쓰고 이번이 두번째 문학글이네.이글은 두 달 전(벌써?) 뉴욕 여행기,그리고 거기서 배운 10개의 깨달음을 적은 글이야
쇄골미녀되는법 (재미로 봐줘 전문가 아님) (27)
20년차 상체비만녀가 알려주는 쇄골 튀어나오는법
글 쓰기에 앞서,돈 주지 마라. 이건 내가 알아낸 방법이 아닐뿐더러 돈 벌려고 쓰는 글은 아니다.난 늘 짧은 목+부해보이는 상체가 컴플렉스였다. 바스트가 있는편이어서 바스트가 있으니 등가교환을 한건가보다 엉엉 ㅠㅠ 상체비만은 내운명 ㅠㅠ 이러고 살
[나쁜놈 연구소] 야쿠자 최고의 로맨티스트 좋남,부양남 (1)
마지마 고로를 소개합니다.
야쿠자 최고의 로맨티스트좋남, 부양남 - 마지마고로야쿠자가 무슨 좋남이고 하실겁니다. 그것은 따뜻한 아이스아메리카노 ,안전한 주식 같은소리 아니가? 맞습니다. 야쿠자가 무슨 좋남일수있겠습니까만 그 와중에선 제일의 부양남, 좋남을 소개 해
여름의 한가운데 일상 모음 (20)
너무 더워서 에어컨 바람 쐬면서 시간 떼우러 들어간 뽑기방에서 구라 안 치고 딱 한 번만에 짱아 넷을 뽑아버렸다. 모아두니 네 쌍둥이 같네.그 뒤 얘도 뽑음.본가 강쥐를 들쳐안고...놀다 와서 졸림뿌앵이드 프리랜서 모임 언니들이랑 먹은 망고빙수였는데 기대 이
사랑하는 양파초절임 (0)
그냥 먹어도 존맛, 다용도 활용법
양파초절임 알지?쌀국수 식당에서 나오는 그거그거랑 완전히 같지는 않겠지만 비슷한 맛일 거야레몬이 많아 보이지만양파를 많이 건져 먹고 레몬이 남아서 그렇게 보이네레몬을 넣으면 양파 매운 냄새가 가려져서 순수 생식에 좋고레몬을 안 넣으면 활용도가 넓어져-레몬향이
[업데이트] 無잼 인간 탈출하고 有잼 인간이 되어 보자 (62)
사람들과 즐겁게 대화하는 법
심리학자이자 의사인 지그문트 프로이트는 유머를 성숙한 방어기제 중 하나라고 했습니다. 불쾌한 일을 당하거나 분쟁이 생겨서 화가 머리끝까지 났을 때 그 감정을 유머로 승화시키면 타인에게 쌍욕, 빈정거림 없이 불쾌감을 어느 정도 해소시킬 수 있다는 소
이제 가을이랍니다, 그렇다네요 (23)
이제 슬슬 가을이라 옷장을 뒤져 따뜻한 옷들을 꺼내보았다. 부츠도 신어봤다.돈 없어서 거의 다 빈티지예유.니트 보세스커트 히로코 코시노자켓 브랜드 모름. 도쿄 키타센주 빈티지샵에서 산 거가디건 아네스베자켓 아네스베청바지 스파오트렌치코트 키이스이전까
[30대 기준] 명품+가성비 브랜드 적당히 섞어서 부티나게 보이는 법 (1-쥬얼리편) (53)
믹스앤매치 하기
https://idpaper.co.kr/counsel/advice/advice_view.html?adviceSeq=3125유료 상담 개설했어, 많관부:)헬로:)이번에는 베프가 써보라고 추천해준 (뭔가 민망하지만) 보
별로라의 갈만한 상해: 중국음식을 빙산의 일각만큼 경험해 보았다. (+음식점 정보) (28)
인생에서 가장 열심히 해온 일은 사실 영어가 아니라 혓바닥의 경험이었다. 식음료계 전문가들만큼 민감하게 느낄 줄 아는데 본업상 발달한 드립으로 표현을 해대니 그들과 친해지기도 쉬웠다. 어느 나라의 어느 식당이 맛있다더라, 하면 아낌없이 돈과 시간
고등학교 절친에게 키캡 만들어주기 (3)
무엇으로?
사진이 좀 드러운 점 안미안.저 청축 키보드는 3-4년 전쯤 집앞 PC방에서 내다버린 키보드였고아묻따 집으로 안고 와 살펴본 결과몇몇 키가 먹통으로 쑤레기였음.하지만 키캡 자체는 크리스탈이라 예뻐서언젠가 분해해서 쓰리라 하고 어딘가에 처박아둔채 잊
갈릴레오 갈릴레이 (3)
퍼킹 배드애스 과학자 이야기
1500 몇년쯤 이였을거다. 부잣집 아들로 태어난 갈릴레오는 조상중에 갈릴레오 라는 시조쯤 되는 할아버지의 이름을 땄다고 한다. 어릴때부터 손재주가 좋아서 악기도 잘 다루고 이것저것 뭐든 만드는걸 좋아했다.21세쯤인가에는 피사대학으로 의사공부를 하
절연은 지금 그 자리에서 괜찮아지는 마법의 주문 (23)
세상의 잣대와 절연하자
오랜 학좀 기간 동안,끊임없이 나를 괴롭히던 한 생각이 있었다."뭔진 모르겠지만 남들은 나를 싫어할거야""저 사람 나를 별로 안 좋아 할 거야.""내가 이렇게 했으니, 남들이 속으로 나를 별로라고 생각하겠지"이런 담쟁이 넝쿨마
미트소스를 끓여보자 (52)
가장 따뜻한 색 블루의 바로 그 스파게티
영화 가장 따뜻한 색, 블루를 보았다면 주인공 아델이 만들던 스파게티를 기억할 것이다. 아델이 손가락 쪽쪽 빨며 맛있게 호로록 하던 그 갈색 소스의 스파게티. 이탈리아 볼로냐 출신으로 프랑스의 국민 스파게티가 된 바로 그 볼로녜제 스파게티의 소스가
사업자번호: 783-81-00031
통신판매업신고번호: 2023-서울서초-0851
서울 서초구 청계산로 193 메트하임 512호
문의: idpaper.kr@gmail.com
도움말 페이지 | 개인정보취급방침 및 이용약관
(주) 이드페이퍼 | 대표자: 이종운 | 070-8648-14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