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에서 직장다닐때 회사에 음식을 해가는 것에 대하여 (29)

회사는 일하러 가는 곳이지 친목을 다지러 가는 곳이 아님을

우리회사에 한국인이 오래동안 나 혼자였는데 작년에 한명이 더 생겼다 반가웠다내가 짠 코드 다 보여주고 탕비실 꿀팁 알려주고 그랬다그런데 어리고 예쁘고 똑똑한 여자가 도대체 왜 그러는지 모를 행동을 한다각 부서에는 매주 정해놓은 날에 잠깐 쉬면서 차한잔을 하는

남편감 샘플분석 13호

박해일 조성진, 에겐 능력자 공략법

이번 샘플분석은 “결혼하고 싶은 에겐남” vs “털어먹고 싶은 에겐남”이다....여자들이 고슬링과 박해일에 미칠듯한 결혼욕을 느낀 건 이 때문이다. 에겐남이라서 안전한데, 에겐남이라서 평생 내게 충성할 것 같은데, 테토남의 집중력도 겸비하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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