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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에서 가슴이 설레는 물건을 사버렸다 (7)
마샤 스튜어트 펀치 후기
내 취미 생활은 이드 눈팅하기와 당근 눈팅하기인데당근을 뒤적거리던 중 눈이 번쩍 뜨이는 물건을 발견했다2010년대에 출시된 마샤 스튜어트 펀치!!단종된 지 한참되서 입소문으로만 듣던 그 물건이아주 저렴한 가격에 올라와있었다나비 모양 펀치
가을맞이 문구템 정리 (3)
미니멀리스트가 되기
갖고있던 볼펜들 30자루들 전부 당근하고내가 좋아하는 볼펜들만 남겼어유니볼원인데 색깔도 은은하게 이쁘고여러개 모아놨을 때 정돈되어 보여서 좋아해스탬프도 전부 다 정리하고 딱 1개만 남겼어다이어리도 지금은 3개 남았는데 1개로 줄여볼 예정이야
타다이마(다녀왔어요) 1화 (33)
이혼, 재혼이야기
그림실력이 없다보니 별거 아닌거 하나 그리는데도 시간이 오래 걸리네요.콘티를 짤막하고 우습게 농담처럼 이혼,재혼 이야기를 그려봤는데 노잼이더군요.그래서 좀 더 진지하게 그리려고 스토리를 다 바꾸다보니 생각보다 더 늦어지게 되네
각시각시박각시 (4)
언제나 가까이 있었네
소장님의 박각시 자만추 꿀팁을 보고 집근처 꽃댕강나무 근처로 가니까 5마리 넘게 파티중이더라. 지나다닐때마다 항상 붕붕거리고 있었는데 난 그냥 벌이나 뭐 그런건 줄 알았지.갓봉왔는데 갓생입니까(아니오)육포줄까 했는데 아니 괜찮아 하고 사라짐
남편감 샘플분석 2호
이서진, 이선균, 이승기, 이동국, 이수근 外 여러 명
남편감 샘플분석은1) 유명인이 TV 혹은 기타 대중 매체에 나온 모습을 보고2) 이 사람이 어떤 인간인지,3) 결혼해서 어떤 인간이 될 것인지,4)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지,이야기 하는 현장 보고서다.이번 샘플분석에선 도시화 된 남자 vs 도시화 되지 못한 남
(매크로) 폭풍이 완전히 지나고 춤을 춰도 돼(업데이트) (26)
안녕하세요.저는 경제, 투자, 주식과 관련된 글을 쓰고 있습니다.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
인용과 비판 (0)
하찮은 연구일지
논문 쓰기를 생성형 인공지능에게 맡겨버리고 싶은 마음을 버리기 위해 서점에 가서 책을 한권 구입했다. 아베 고다이가 지은 <완전히 새로운 인문학 글쓰기>에서는 '인용과 비판'이라는 개념이 나오는데, 이러한 논문의 글쓰기 방식을 곰곰히 생각해보다가, 떠오른 것
애쓰지않고 잘되는법 (+비전보드 관련 업뎃) (88)
무계획인데 인생 잘 풀리는 법 (캘리걸 ver.)
ㅎㅇㅎㅇ 긍정팔이 약장수왔어!!! 나의 얼토당토 않는 이야기 들어주러 와줘서 넘 고마워글 쓰기 시작한후로 더 잘풀렸어 자랑좀 하러왔다내가 2024년 2월에 이경준작가 전시보고 너무 뉴욕 가고싶었거든작년 2월 전시가서 본 사진&
오늘은 공휴일~!! (4)
오늘하루는
(이사진은 평일 출근할때 찍은사진임. 평일엔 이렇게 해 막뜨기시작할때 일어나야함. 다들그렇듯이.)알람안맞추고 푹자고 일어나니 아침9시.동결건조 커피 우유에 타서 라떼 한잔들고책상에 앉아서 노트북으로 9월달꺼 가계부정리.그후 에어컨 필터청소랑 선풍기
다이어리 꾸미기(다꾸) (5)
갑자기 다꾸가 하고 싶어져서 이것저것 찾아보다가 파일로팩스(Filofax)라는 영국 다이어리 브랜드를 발견했다. 오리지널은 내가 원하는 사이즈가 한국에서 안 팔길래 영국 공홈에서 직구했다.보통 퍼스널 사이즈(?)를 제일 많이 쓰는 것 같은데 난 미친다꾸를 할
고지능 + ADHD + 경조증 (4) (4)
내 증상과 특징 2
저번에 이어 내가 가진 증상들을 말해보겠음이번 글은 증상도 증상인데 내 특징에 가까운 거 같기도 함.하여튼 여러가지 이것저것 적어봄근데 문학 글이 로그인 안 해도 볼 수 있는 거 같더라고?그래서 이번 글만 전체공개 방지용으로 100원 걸었음이번 글은 신상이랑
고지능 + ADHD + 경조증 (6) (0)
ADHD의 치료 ② ADHD 진단과 내가 복용하는 약물 1
치료 ② ADHD 진단과 내가 복용하는 약물들1) ADHD 첫번째 진단 - CAT 검사2) ADHD 두번째 진단 - 19채널 뇌파검사3) 약물 - 콘서타 가) 콘서타란 무엇인가 나) 도파민과 노르에피네프린이 ADH
도쿄 여행 1 (2)
비 ㅈㄴ옴그냥 빈 줄 알았는데태풍이었음단새우 덮밥 ㅎ우중충 날씨에 맞게기생충 박물관에 왔다.비와서 아무도 없는 음습한 절에도 가주고...츠케멘쉐라톤 호텔 파르페로 마무리 앙
[웹툰] 히메사마는 전업BJ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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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년 집으로 가는 길 (1) (12)
행텐언니
6살이 되어서야 만나게된 낯선 부모의 집으로 가는 기차안에서할아버지는 후랑크소세지를 까서 부지런히 손녀의 입속에 쏙쏙 넣어주었다.엄마아빠랑 살아서 좋겠네~거기가면 공기도 좋고 할비도 자주 볼러 갈게~차창 밖으로 빠르게 지나가는 겨울의 앙상하고 흐린 풍경들에 정신을 빼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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